당사상전선의 전초병된 영예를 빛내이며
각지의 모범선동원, 모범5호담당선전원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 전기가 펼쳐지고있는 오늘 당정책관철의 전구들마다에서 맹활약하고있는 당초급선전일군들에 대한 당중앙의 믿음과 기대는 참으로 크다.
대중속에 당의 목소리를 일상적으로 울려주는 선각자, 대중을 당정책관철에 떨쳐일어나게 하는 선구자로 내세워준 당의 믿음을 새기고 각지의 모범선동원, 모범5호담당선전원들이 자기 단위를 단합되고 전진하는 애국집단으로 만들기 위함에 지혜와 정열을 다 바치고있다.
《우리 혁명의 전진을 가속화하고 온 나라에 새로운 혁명적앙양을 일으킴에 있어서 당중앙은 수십만 초급선전일군들의 역할에 큰 기대를 걸고있습니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공무직장 선반작업반 반장 윤영일동무는 상원로동계급에 대한 당의 믿음과 기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대형부분품들을 책임적으로 가공완성하여 설비들의 만가동과 기업소적인 세멘트생산계획수행에 크게 이바지하였으며 15명의 신입공들을 기능공들로 키워냈다.선진적인 지구장비리용방법을 창안하여 부분품가공에 적극 받아들임으로써 많은 로력과 자재, 자금을 절약할수 있게 하였으며 작업반원들의 집수리도 해주고 가정용품도 마련해주면서 진정을 바침으로써 작업반을 화목하고 단합된 집단으로 만들었다.
향산군 청송농장 제3작업반 2분조 농장원 류복순동무는 지력이 낮아 무수확지나 다름없던 2 600여평의 포전을 자진하여 맡아 높은 소출을 내고 담당한 밀포전에서 밀생산계획을 260%이상 수행한것을 비롯하여 다수확운동의 앞장에 섰다.분조원들에게 당의 농업정책을 해설선전하는 한편 여러개체모아심기와 잎덧비료주기 등 실정에 맞는 영농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이도록 이끌어줌으로써 분조가 다수확의 성과를 안아오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선교구역종합식당 료리사 김정화동무는 당초급선전일군으로 내세워준 당의 믿음에 높은 사업성과로 보답할 일념을 안고 꾸준히 학습하여 정치실무적자질을 높이였을뿐 아니라 작업반교양실에 각종 교양자료들을 비치해놓아 종업원들이 언제든지 학습할수 있게 하였다.한번한번의 선동을 대중의 심금을 울리게 하여 지난해 평양시적인 상반년 선동경연에서 1등의 영예를 지니였다.두해전 4.25려관에 피해지역 인민들을 위한 이동봉사대가 조직되자 자진하여 달려나가 헌신하였으며 지난해 4월에는 많은 지원물자를 준비해가지고 교육기자재공장건설장에 나가 선동연설도 하고 속보발간도 하면서 분위기를 고조시키였다.
만경대구역 순화강기술고급중학교 교원 장선화동무 역시 담당세대 농장원들의 정치의식과 문화수준을 높여주면서 그들이 농사일을 잘해나가도록 적극 불러일으켰다.
이밖에 모범선동원들인 중구역연료사업소 구멍탄작업반 렴옥금, 대동강구역건물관리소 대보수작업반 백창순, 과학자려관 관리2작업반 림선금, 보통강구역김치공장 생산작업반 리정실, 황해남도농촌경리위원회 남정농장 제8작업반 3분조 박진옥, 신천군 새날농장 제9작업반 1분조 조경심, 재령군 김제원농장 제1작업반 2분조 김향미, 봉산군 청계목화농장 제9작업반 1분조 지분옥, 사리원시 봉의농장 제3작업반 4분조 로명희, 강계시 야학남새농장 제3작업반 1분조 전광순, 명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명간탄광봉사관리소 석향숙, 승리화학공장 공무보수직장 4작업반 리영수, 봉화건설관리국 함경남도려단 4대대 최명심동무와 모범5호담당선전원들인 구성시 기룡고급중학교 교원 최명옥, 배천군 정곡고급중학교 교원 홍정훈, 청진시 송평구역 남석고급중학교 부교장 리정희동무가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선전선동활동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당의 크나큰 믿음속에 모범선동원, 모범5호담당선전원의 영예를 지닌 이들은 단위를 단합되고 전진하는 애국집단으로 만들어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을 관철하기 위한 총진군에서도 앞장서나갈 불같은 열의에 넘쳐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