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기념 대공연 련일 성황리에 진행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기념행사를 뜻깊게 장식한 대공연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가 평양체육관에서 련일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당대회기념 열병식 참가부대 지휘관, 병사들과 수도의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은 부국강병의 대업실현을 위한 투쟁을 빛나는 승리와 일대 앙양에로 인도하며 청사에 특기할 전면적륭성발전의
세인을 놀래우는 눈부신 속도로 비약하는 사회주의조선의 자랑찬 모습, 온 나라에 차넘치는 부흥의 기상을 격정과 환희속에 안아보게 하는 다채로운 종목들을 통하여 관람자들은 인민의 꿈과 리상이 자랑찬 현실로 꽃펴나는 만복의 세월을 깊은 여운속에 새기며 당중앙의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들어 기적과 승리의 년대를 줄기차게 이어나갈 불같은 열의에 넘쳐있었다.
조국보위의 최전방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창조와 건설의 전구마다에서 당의 군대, 인민의 군대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 인민군장병들의 열화의 애국정신과 사회주의건설의 척후대, 돌격대로서의 영예를 떨쳐가는 청년전위들의 사상정신적풍모를 성악과 기악, 무용과 체조, 배경대와 조명의 변화무쌍한 조화로 훌륭히 형상한 종목들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출연자들은 애국의 기치아래 일심일체로 굳게 뭉친 조선혁명특유의 전진기상과 모든 승리와 영광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공연은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