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경대혁명학원, 칠골혁명학원 학생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경제선동활동 진행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새로운 투쟁에 총궐기해나선 상원의 로동계급을 찾아 만경대혁명학원과 칠골혁명학원 학생들이 3일 박력있는 경제선동활동을 진행하였다.
학원의 교직원들과 학생들은 력사적인 당대회직후 제일먼저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를 찾으시여 거세찬 투쟁의 불길을 지펴주신
련합기업소를 찾은 혁명학원학생들은
견결한 개척정신과 애국의지로 사회주의조선의 강대함을 억세게 떠받들어갈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을 담은 노래 《우리는 조선사람》 등은 당이 제시한 대건설구상을 세멘트증산의 자랑찬 성과로 받들어갈 상원로동계급의 혁명적열정을 배가해주었다.
가야금4중주 《더 큰 행복 마중와요》를 비롯하여 당의 품속에서 혁명의 계승자들로 억세게 자라나는 혁명학원학생들의 밝은 모습과 담찬 기상을 담은 종목들은 대건재생산기지에 차넘치는 애국적열의와 증산의 기세를 더욱 고조시켰다.
선동과 합창 《우리의 국기》, 《강대한 어머니 내 조국》, 구연
혁명학원학생들이 벌린 경제선동활동은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증산투쟁에 분기해나선 상원로동계급을 힘있게 고무해주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