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밀비배관리에 큰 힘을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을 높이 받들고 우시군 가하농장 일군들과 농장원들이 가을밀비배관리에 힘을 넣고있다.
밀재배면적이 지난해보다 늘어난데 맞게 농장일군들은 사업조직을 합리적으로 하고있다.겨울을 난 밀포기들에 대한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기 위한 대책을 철저히 세우고있다.
작업반들에 나가 농장원들과 함께 일하며 그들에게 올해 밀농사의 중요성을 다시금 깊이 인식시키고 제기되는 문제들도 제때에 풀어주어 계획수행에 지장이 없게 하고있다.포전별, 필지별로 가을밀의 생육상태를 따져보고 해당한 농업기술적대책을 제때에 세우고있다.특히 작업과정에 부족점이 나타나지 않도록 현장기술지도를 심화시키며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농장원들이 알곡생산구조를 바꿀데 대한 당정책관철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 각오밑에 분발하고있다.밀의 되살이률을 높일수 있게 밀포전들에 대한 다져주기를 책임적으로 하고 진거름물과 영양액주기도 과학기술적요구대로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이곳 일군들과 농장원들은 뜻깊은 올해 밀농사에서부터 장훈을 부를 목표밑에 당면한 영농사업에 계속 품을 들이고있다.
로농통신원 최창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