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로동신문
2026년 3월 4일 수요일 6면

일본의 군국주의부활책동을 단죄


중국국방부 대변인이 2월 28일 기자회견에서 일본의 군국주의부활책동을 단죄하였다.

대변인은 력사는 일본이 《존망위기사태》를 구실로 침략전쟁을 일으켜 세계앞에 천인공노할 죄행을 저지른 사실을 기억하고있다고 하면서 오늘날에는 일본우익세력이 또 상투적수법으로 《외부의 위협》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들며 여론을 기만, 오도하고 군사력확장을 위한 구실을 마련해보려고 어리석게 시도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중국은 일본이 제 고집만 부리면서 력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려세우려고 놀아대지 말것을 권고한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국제사회가 일본의 새로운 군국주의망동을 저지시켜야 하며 제2차 세계대전의 전취물과 전후국제질서를 수호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



      
       33 /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