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군국주의부활책동을 단죄
중국국방부 대변인이 2월 28일 기자회견에서 일본의 군국주의부활책동을 단죄하였다.
대변인은 력사는 일본이 《존망위기사태》를 구실로 침략전쟁을 일으켜 세계앞에 천인공노할 죄행을 저지른 사실을 기억하고있다고 하면서 오늘날에는 일본우익세력이 또 상투적수법으로 《외부의 위협》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들며 여론을 기만, 오도하고 군사력확장을 위한 구실을 마련해보려고 어리석게 시도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중국은 일본이 제 고집만 부리면서 력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려세우려고 놀아대지 말것을 권고한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국제사회가 일본의 새로운 군국주의망동을 저지시켜야 하며 제2차 세계대전의 전취물과 전후국제질서를 수호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