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제시된 과업을 심도있게 연구하자
중요한것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제시된 과업을 깊이 체득하고 심도있게 연구하는것이다.
《당원들과 근로자들모두가 당의 로선과 정책의 정당성을 깊이 인식하고 결사관철하는 당정책의 견결한 옹호자, 철저한 관철자가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제시된 투쟁과업을 깊이 연구체득하는것은 당중앙이 펼친 웅대한 전망을 철저히 실현해나가는데서 선차적으로 나서는 과업이다.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사업을 엄밀히 분석총화해보면서 연구를 심화시켜야 새로운 발전을 위한 혁신적이며 과학적인 투쟁목표와 구체적인 실행대책을 세울수 있다.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제시된 과업에 정통한다는것은 결코 그 내용을 기계적으로 따로외운다는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제시된 과업의 진수를 원리적으로 깊이 인식한다는것이다.
당의 로선과 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는데서 기본은 그 진수를 정확히 파악하는것이다.당정책의 진수를 원리적으로 깊이 체득할 때만이 그것을 가장 정확히, 철저히 관철할수 있다.
현 단계에서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왜 이러한 과업이 나서고있으며 이 과업을 수행하면 자기 부문과 자기 단위 사업에서 어떤 목표가 달성되며 련관부문과 단위들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당의 구상실현에서는 어떤 문제가 해결되는가 하는것을 깊이 새겨야 한다.
진수를 파악하지 못하면 기계적인 사업태도밖에 나올것이 없으며 결국 맡겨진 과업을 수행하는데서도 도식과 형식주의를 피할수 없게 된다.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제시된 과업을 심도있게 연구한다는것은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가능성과 방도를 찾고 구체적인 방법론을 수립한다는것이다.
제시된 과업을 놓고 지난 기간의 사업에서 얻은 경험과 내재되여있는 결함의 원인과 교훈 등을 전면적으로, 립체적으로, 세밀하게 분석하여야 다음단계의 투쟁에서 보다 큰 보폭을 내짚을수 있는 방략과 중심고리 등을 찾아낼수 있다.
한마디로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나선 투쟁과업을 심도있게 연구하는 과정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있어서 정치의식제고과정, 당정책관철의 묘술을 틀어쥐는 과정으로 되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제시된 과업을 깊이 연구하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을 잘 알고 당대회문헌학습을 심화시켜야 한다.
주동적인 학습자세와 태도를 가지는것이 중요하다.
학습의 결과가 정확한 인식으로 나타나자면 목적지향성이 뚜렷해야 한다.
자기 사업을 당이 바라는 높이에 올려세우려는 뚜렷한 목적을 가지는것이야말로 주동적인 학습태도를 지니게 하는 선차적고리라고 할수 있다.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주동적인 학습태도를 가지고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과업을 자자구구 깊이 새기며 그 내용을 환히 꿰들 때까지 꾸준히, 실속있게 학습하여야 한다.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부터가 제시된 과업을 깊이 연구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해당부문과 단위의 사업을 설계하고 작전하며 당대회결정관철에로 대중을 조직동원해야 할 사람들은 다름아닌 일군들이다.
한개 부문, 한개 단위의 사업을 당앞에 책임진 일군들이 자기의 책무를 원만히 수행하려면 남보다 열배, 백배의 분발심을 가지고 당의 사상과 로선을 깊이 연구하여야 하며 그럴 때만이 당이 제시한 과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집행해나갈수 있다.
일군들은 제시된 과업에 대한 심도있는 연구과정을 통하여 부문과 단위사업을 개선하기 위한 최량화된 방도를 찾는 한편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로 대중을 총궐기, 총발동시키기 위한 방법론을 확립하여야 한다.
당조직들이 학습조직과 지도를 실속있게 하는데 품을 들여야 한다.
당조직들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학습계획과 목표를 정확히 주고 그 수행정형과 인식정형을 정상적으로 알아보아야 하며 학습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한 사업도 잘해나가야 한다.
사람들의 수준과 준비정도가 각이한것만큼 대상의 특성에 맞게 옳은 묘술을 가지고 학습을 조직하여야 하며 토론과 학습담화를 비롯한 여러가지 방법들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면서 학습지도를 실속있게 하여야 한다.
한편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학습과정에 일감을 명백히 찾고 목표를 높이 세우도록 하는데도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한다.
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 제시된 과업을 깊이 새기는데 당대회결정관철의 중요한 담보가 있다.
각급 당조직들과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은 당대회문헌에 대한 학습을 심화시켜나감으로써 거창한 새 변혁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자기의 사명과 본분을 원만히 수행해나가야 한다.
본사기자 리춘식
-기계공업성에서-
본사기자 주대혁 찍음
-화학공업성에서-
본사기자 신철이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