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더운 당세포비서들의 모습
정성을 기울이는 원예사처럼
우리 작업반은 10명나마 되는 성원들모두가 솜씨있는 기능공인데다가 교양실과 휴계실꾸리기에서도 직장적인 본보기로 불리우고있다.여기에는 원예사처럼 작업반의 매 성원에게 정성을 기울이는 당세포비서 박명석동무의 노력이 깃들어있다.
작업반원모두를 짧은 기간에 기능공으로 키우는것, 이것은 최근년간 당세포비서가 각별히 힘을 넣은 문제이다.
우리 작업반의 안동무는 직장에 배치된 후 줄곧 이동작업을 나가있다나니 기능이 낮아 자기 기대인 볼반을 제대로 다루지 못하였다.
당세포비서는 안동무를 자진하여 맡아 기능을 전수해주면서 품을 들였다.바이트날을 가는데는 기술과 숙련이 필요하다면서 공구가 부족한 그에게 자기 공구를 아낌없이 넘겨주어 묘리를 터득하게 도와주었다.짬짬이 기대를 함께 돌리면서 숙련시키였고 그후에는 자체로 부속품가공을 해보도록 하면서 솜씨있는 기능공으로 키워냈다.
당세포비서는 작업반원들에게 기술만 배워준것이 아니다.
원예사의 정성과 손길을 떠나 정원의 아름다운 꽃과 푸르싱싱한 나무를 생각할수 없다.그와 마찬가지로 매 성원들의 성장의 밑바탕에 보석처럼 빛나는 당세포비서의 웅심깊은 사랑과 헌신이 있었기에 우리 작업반은 직장의 기둥으로서의 지위를 차지하게 되였다.
설비조립련합기업소 가공직장 선반2작업반 반장 리광남
품어안아 돌봐주고 이끌어주며
우리 화풍갱 굴진중대 2소대 당세포비서 조충성동무는 뜨거운 인정미를 지니고 탄부들과의 사업을 실속있게 하여 대중의 사랑을 받고있다.
청년동맹원 김동무와의 사업을 놓고서도 그렇게 말할수 있다.
지난 시기 김동무는 맡은 일을 잘하여 사람들이 일정한 기대를 가지고있었다.
그런데 건강상태가 점차 나빠지면서 굴진작업에서 성수를 내지 못하였다.
이것을 알게 된 당세포비서는 김동무가 하루빨리 건강상태를 회복하고 락천적으로 살며 일하게 할 결심을 품었다.
그는 김동무의 집에 자주 찾아가 치료정형과 생활형편을 료해하고 성의껏 마련한 약재와 건강식품들도 안겨주면서 그가 신심을 가지고 병치료에 전심하도록 도와주었다.
얼마후 김동무는 병을 털고일어나게 되였다.하지만 그의 생활에서는 근본적인 개진이 없었다.밤교대작업을 하는 경우에는 남보다 늦게 막장에 도착하군 하였다.
당세포비서는 탄광에서 그의 집까지의 거리가 비교적 먼데도 원인이 있지만 기본은 단련되지 못하고 자각성이 부족한데 있다고 보았다.그래서 출퇴근거리가 멀지 않은 자기 집에 데려다 함께 생활하면서 그를 이끌어줄 결심을 하였다.
당세포비서는 김동무를 자기 집에 데려다 밥도 같이 먹고 잠도 같이 잤다.출퇴근길도 함께 걸었고 굴진작업도 함께 하였다.그러면서 석탄생산의 중요성에 대하여, 청년들에 대한 당의 믿음에 대하여 절절히 이야기해주었다.
김동무는 자기를 심각히 반성하였고 점차 개준의 길에 들어서게 되였다.이 과정에 김동무는 혁신자로 자라났다.
사랑과 정으로 탄부들을 품어안아 돌봐주고 내세워주는 당세포비서의 진정이 자양분이 되여 소대는 화목하고 일 잘하는 집단이 되였다.
궁심탄광 화풍갱 분초급당비서 백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