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당의 품에서만 태여날수 있는 3.8절 이야기들
오늘 우리는 116번째로 찾아온 3.8국제부녀절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돌이켜보면 세상에 둘도 없는 녀성들의 삶의 화원을 펼쳐주시는 절세위인들을 대대로 높이 모시여 이 땅에 흘러간 3.8절들은 얼마나 무한한 행복과 영광으로 충만되여있었던가.
세상에는 수억만 녀성들이 있지만 절세위인의 열렬한 축복을 받으며 자기들의 명절을 뜻깊게 기념하는 녀성들은 지구상에 오직 우리 조선녀성들밖에 없다.
《녀성들의 웃음과 랑만이 넘쳐날 때 사회가 더욱 밝아지게 됩니다.》
오늘 우리는
사랑의 봄빛
온 나라가 깜짝 놀랐다.온 세계가 들끓었다.
2012년 3월 8일
왜 그렇지 않겠는가.
그때로 말하면 우리 인민의 신념과 의지를 감히 저울질하며 발광하는 미제와 적대세력들의 발악적책동으로 하여 엄혹한 정세가 조성되여있었다.
더우기
바로 이러한 때 평양대극장에서는 우리 녀성들에게 화창한 봄의 훈향을 한껏 실어다주는 이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던것이다.
온 나라 녀성들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안으시고
우리 녀성들을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힘있게 떠밀고나가는 녀성혁명가, 시대의 꽃으로 키워주시고 내세워주신
관람자들모두는 이 나라 녀성들의 수고를 누구보다 깊이 헤아려주시며 이처럼 축복의 자리를 마련하시여 그들의 삶에 아름다운 봄빛을 안겨주시고 가정의 화목과 사회의 단결을 더욱 굳건히 하도록 하여주시는
몸소 공연장소에 나오시여 온 나라 녀성들에게 따뜻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주시고 출연자들의 노래가 끝날 때마다 제일먼저 박수도 쳐주시면서 환히 웃으시는
정녕
축복의 기념사진
2015년 3월 8일, 이날도 출격의 길에 오를 비행사들을 위해 식사준비에 여념이 없던 어느한 비행부대 식당취사원들은 뜻밖에도
온 나라가 명절분위기로 설레이는 이날마저 쉬지 못하시고 평양에서 멀리 떨어진 자기들의 부대를 찾아오신
그런데 평범한 취사원들의 열렬한 소망이 현실로 이루어지게 될줄이야.
얼마후 환한 미소를 지으신
격정의 분화구를 한껏 터치며 눈물에 젖은 얼굴로 인사를 올리는 취사원들에게 따뜻이 답례하신
비행사들의 식생활정형을 깊이 헤아리시며 고향집의 친부모도 대신 못할 다심한 정을 기울여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는
이어 일일창고까지 다 돌아보신
그러시고는 명절의 하루마저 비행사들을 위해 바쳐가는 그들을 따뜻이 둘러보시며 정담아 이렇게 말씀하시는것이였다.
《3.8국제부녀절을 축하합니다.》
남편들의 소박한 축하의 말 한마디, 비행사들의 진정넘친 꽃 한송이만으로도 더없이 행복스러워하던 취사원들이 온 세상이 우러르는
그들모두의 마음을 담아 한 일군이 올리는 축원의 인사를 받으시고 고맙다고 답례하시며 취사장을 나서시는
그러시고는 《오늘이 3.8국제부녀절인데 비행사들을 위해 수고하는 료리사, 취사원들과 함께 사진을 찍어야 하겠구만.》라고 하시며 그들을 밖으로 부르시고 대를 두고 길이 전할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한량없는 사랑과 은정을 받아안은 취사원들의 가슴속에서는 격정의 용암이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세상에 녀성들은 많아도 우리들처럼 행복과 영광의 최절정에 오른 사람들이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3.8국제부녀절에 평범한 취사원들이 절세위인을 모시고 찍은 기념사진,
이 이야기는
몸소 마련해주신 뜻깊은 연회
나라의 부강번영과 남편들과 자식들의 성공을 위해 무거운 짐을 스스로 걸머지면서도 언제나 락관에 넘쳐있는 강의한 녀성들이 바로 우리 조선녀성들이다.그들이 눈물을 흘리는 때가 있다면 그것은 참으로 크나큰 감격과 격정의 순간이라고 할수 있다.
2018년 3월 8일에 평범한 국방과학자들의 안해들이 터친 격정이야말로 우리 녀성들의 응당한 본분을 가장 값높은 공로중의 공로로 떠올려주신 절세위인의
이날
연회에 앞서 하신 축사에서
이러한 성과를 거둘수 있은것은 여기 모인 남편들, 당에 대한 불같은 충성심을 지닌 국방과학자들과 로동계급이 불사신의 투쟁을 벌려온데도 있지만 남편들의 뒤바라지를 위해 묵묵히 아낌없는 수고를 바쳐온 안해들이 있었기때문이다.…
순간 연회장 여기저기에서는 참고참아오던 오열을 터뜨리는 흐느낌소리가 울리였다.
온 나라 가정의 행복을 위해, 조국의 무궁한 안녕과 번영을 위해 상상을 초월하는 험난한 화선길을 앞장에서 걸으시며 그토록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고도 그 모든 성과를 평범한 안해들에게 다 돌려주시니 그들의 감격이 어찌 하늘에 닿지 않을수 있으랴.
녀성의 몸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고생을 헤치면서도 언제나 웃음으로 난관을 이겨낸 안해들이 그날, 그 시각만은 가슴깊이 묻어두었던 만단사연들을 뜨거운 눈물로 터치고야말았다.
또다시 감격의 대하가 장내에 굽이쳐흘렀다.
지금껏 남편들의 뒤바라지를 해오면서도 언제한번 수고라고 생각해본적 없었던 그 모든 행적을 값비싼 공로로 그토록 사려깊이 헤아려주시는
이날
나라의 방위력강화를 위한 길에서 영원히 변함없는 한길만을 걸어갈 안해들의 굳은 결의를 마음속으로 들으시며…
정녕
* *
우리 녀성들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고 존엄높은 녀성들로 높이 떠받드시려는
허나
본사기자 차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