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이 모든것의 주인된 내 나라가 제일이다!
나라의 첫 녀성대의원
선거의 날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는 지금 보통강구역 서장동에 살고있는 김선실로인은 류다른 감회에 잠기군 한다.
그의 어머니는 온 나라 인민들속에 널리 알려진 조선예술영화 《요람》의 주인공원형인 김득란녀성으로서 나라의 첫 녀성대의원들중의 한사람인것이다.
빈농가정의 여덟번째 자식으로 태여난 김득란녀성은 째지게 가난한 살림살이와 남존녀비의 오랜 관습으로 말미암아 이름도 가지기 전에 피덩이채로 깊은 밤 뒤산 나무밑에 내버려졌었다.마을로인의 도움으로 명줄을 다시 잇게 된 김득란녀성에게 차례진것은 부엌데기의 설음과 한숨뿐이였다.
불행을 타고난것으로만 여겼던 김득란녀성에게 행복한 삶과 앞날에 대한 희망을 안겨주신분은 바로
그 과정에 그는 조선로동당원으로, 면녀맹위원장으로, 나라의 첫 녀성대의원으로 자라나게 되였고 그후 대의원으로 30년, 최고인민회의 부의장으로 13년이라는 값높은 인생길을 걸어올수 있었다.
그의 보람있는 삶은 그대로 참다운 인민의 정권, 고마운 사회주의제도가 안겨준것이기에 김선실로인을 비롯한 그의 자손들은 우리 인민주권을 반석같이 다져갈 열의에 넘쳐있다.
평범한 근로자가 지닌 영예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이 오늘도 잊지 못해하며 두고두고 추억하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그것은 11년전 7월
그날 선거장에 나오신
그 소식에 접하였을 때 온 직장, 온 련합기업소가 감격과 환희로 설레였다.
당과 국가가 제일로 여기는 인민을 대표하는 대의원이 되는것만도 분에 넘치는데
누구나
평범한 직장장이 지닌 영광은 그곁에서 함께 일하고 생활해온 자기들이 받아안은것과 같은것이였다.
하기에 지금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은 진정한 인민의 대표를 선출할 열의에 넘쳐 선거의 날을 기다리고있다.
한 체육인의 격정
온 나라에 널리 알려진
아는것보다 모르는것이 더 많았고 해놓은 일보다 해야 할 일이 더 많았던 19살나이에 인민을 위한 정사에 참가하는 구역대의원으로 선거되였던 못잊을 그날의 감정이다.
자기에게 투표를 하며 기쁨에 넘쳐있던 중학교선생님들과 올림픽경기대회에서 첫 금메달을 쟁취하도록 이끌어준 감독, 함께 땀을 흘리며 훈련하던 동무들과 온 아빠트사람들…
정녕 그날에 그가 본 모습들은 한없이 고마운 조국의 모습이였다.
하기에 그는 인민의 대표로 선거되던 그날 세계유술선수권대회에서도 1등을 하여 키워주고 내세워준 조국의 사랑과 믿음에 기어이 보답하겠다는 결의를 굳게 다지였다.
그날의 소중한 체험과 마음속결의를 어느 한시도 잊지 않고 그는 훈련에 더욱 피타는 노력을 기울였고 올림픽금메달수상자로, 4차례의 세계선수권보유자로 되였다.
그는 오늘도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을 현실로 꽃피워주는 조국을 위하여, 받아안은 크나큰 사랑과 믿음에 보답하기 위하여 나라의 유술발전과 선수양성에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고있다.
본사기자 백광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