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 넘쳐나는 인민의 행복
화성지구의 새 거리가 새집들이로 흥성이고있다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펼친 번영과 부흥의 새 전기와 더불어 선진문명을 체현한 대건축군의 웅자로 장관을 펼친 수도 평양의 화성지구에 복받은 인민의 기쁨이 끝없이 넘쳐나고있다.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살림집리용허가증을 가슴에 소중히 품어안고 입사하는 새 집의 주인들을 평양시안의 당 및 정권기관 일군들, 건설자들이 열렬히 축하해주었다.
새 살림집에 들어선 근로자들은 다심한
뜻깊은 준공식장에서
화성구역 화원3동 17-20호동 4현관 2층 4호에 입사한 전쟁로병 리혜숙로인은
너무 좋아 온 방안이 좁다하게 뛰놀며 이 집이 정말 우리가 살게 될 집이 맞는가고 묻는 어린 자식들을 정겹게 바라보는 대동강구역건물관리소 로동자 권세일과 안해의 눈가에는 뜨거운것이 맺혀있었다.
특류영예군인들인 유영국, 리경철은 우리 영예군인들을 위해 온갖 은정을 베풀어주고있는 당에서는 오늘 또 이렇게 현대적인 새 살림집을 선참으로 안겨주고 그 층수까지 헤아려주며 생활에서 자그마한 불편이라도 있을세라 다심하게 보살펴주고있다고 하면서 군사복무의 나날처럼 언제나 마음속의 군복을 벗지 않고 어머니조국을 받들어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흥겨운 춤판이 펼쳐진 호동들에서 서평양무궤도전차사업소의 로동자부부 리창국, 고혜영과 철도성 철도연구원 연구사 리영철은 살림집리용허가증을 받아안은 날 온 가족이 밤새도록 잠을 이루지 못하였다고 하면서 기쁨에 넘쳐 말하였다.
《하늘에서 뭉청 떨어진것만 같은 희한한 살림집이 우리 가정에도 차례졌다는것이 아직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친척, 친우들은 물론 한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들모두가 기뻐하며 축하해주고있습니다.》
《현관문을 열고 나서면 주민들의 생활에 편리한 모든 봉사시설들이 그쯘하게 갖추어져있어 정말 좋습니다.인민들의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 우리 당이 제일이고 우리식 사회주의제도가 세상에서 제일입니다.》…
제대군관, 교육자가정, 다자녀세대 등 어느 집에 가보아도, 그 누구를 만나보아도 인민의 기쁨과 웃음, 행복을 활짝 꽃피워주는 어머니당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과 내 나라의 번영을 위해 맡은 일을 더 잘해나갈 충성과 애국의 일념에 넘쳐있었다.
콤퓨터오락관이며 악기상점들에 빨리 가보자고 조르는 아이들의 손을 잡고 나선 부모들, 황홀한 불야경이 볼수록 장관이라며 밤깊도록 거리를 거니는 주민들.
보면볼수록 감탄을 자아내는 사회주의번화가에서 사람들모두가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되게 하는것을 자신의 리상으로 간직하신 우리
행복에 넘쳐있는 새 집의 주인들과 그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보내며 함께 기뻐하는 정겨운 모습들이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떠받드는 조선로동당의 참모습으로, 사회주의영상으로 더욱 뜨겁게 새겨지는 화성지구의 새집들이풍경은 천지개벽의 줄기찬 력사를 수놓아가는
우리 인민에게 세상에서 제일 훌륭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안겨주는것을 최대의 숙원사업으로 내세우고 인민의 부럼없는 행복을 위함에 일심전력하는 조선로동당의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