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농촌, 현대축산의 본보기는 이렇게 마련되였다
평안북도농촌경리위원회 삼광축산농장에 깃든
우리의 전반적농촌이 미구하여 반드시 가닿게 될 문명과 부흥의 리상향으로 이름떨치고있는 삼광,
어디서나 《삼광리처럼!》이라는 목소리가 울려나오고 지금도 끝없이 흘러드는 인파로 삼광이 흥성이고있다.
《삼광축산농장을 훌륭히 꾸린 경험에 기초하여 각 도들에 실리있는 축산기지들을 련쇄적으로 일떠세우면서 축산현대화의 흐름을 고조시키면 나라의 축산업은 비약적으로 발전할것입니다.》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과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시려는것은
인민들에게 고기와 알, 젖제품이 풍족하게 차례지게 하기 위하여 우리의
그 나날
몇해전 어느날이였다.
그때로부터 흘러간 삼광의 날과 달들은 위대하신
착공의 첫삽을 박은 때로부터 삼광축산농장건설의 나날은 한해한해가 사상초유, 건국이래의 국난이라는 말과 함께 흘러온 고난의 련속이였다.
하지만 보건위기, 재해위기가 련이어 겹쳐드는 속에서도 삼광축산농장을 잘 꾸릴데 대한 문제는 당 제8차대회와 당전원회의들에서 중요하게 언급되였고 그 관철을 위한 과업들이 당결정서에 쪼아박히였다.
축산농장건설을 우리 아이들과 인민을 위하여 무조건 집행하여야 할 불가불위의 사업으로 언제나 마음속 첫자리에 두시고 공사와 운영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다 풀어주신
어려울수록 더 강렬해지고 간고할수록 보다 열렬해지는 어머니당의 사랑에 떠받들려 수많은 자재와 설비들이 삼광으로 끝없이 흘러들었다.중앙에서는 각 분야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내려왔으며 설계가들과 축산전문가들의 안목을 높여주고 시야를 넓혀주기 위한 사업도 진행되였다.
농장건설과 관련하여
인민들의 편의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시는 그이의 숭고한 인민관에 떠받들려 축사건설에 앞서 수백세대의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이 일떠서 철거세대 주민들이 한날한시에 새집들이경사를 맞이하는 가슴뜨거운 이야기도 태여났다.
다심하신
고기와 젖생산용집짐승들가운데서 제일 우량한 품종들을 마련하도록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고 농장에서 생산한 젖제품에 표기할 마크와 상표도안도 하나하나 보아주신 우리
우리의 농촌은 그 어디에 내놓아도,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게 모든 면에서 월등하게 건설되여야 한다는것이
2023년 7월 어느날 건설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던
농장의 정보화, 지능화, 집약화, 공업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기 위해 옥내사육방법이 도입되고 지능형통합생산체계가 확립되였으며 착유공정과 운반, 젖가공공정이 완전히 자동화되고 사료가공과 먹이생산을 비롯한 대부분의 공정들이 공장화되였다.학교와 유치원, 병원과 약국, 상점, 문화회관, 편의봉사건물은 말할것도 없고 젖제품생산장과 축산연구분소, 시설모재배장 등 많은 대상들이 최상의 수준에서 새로 건설되였다.
이뿐이 아니다.주변산들에 과일나무들과 수종이 좋은 나무들이 들어차고 저수지와 하천기슭이 정서적인 휴식공간, 이채로운 공원으로 변모되였으며 소재지마을의 산경사면들에는 자연에네르기를 리용하는 전력생산시설들까지 들어앉게 되였다.
인민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돌우에도 꽃을 피우시고 하늘의 별도 따오시는 위대하신
하기에 조업식의 그날 우리의
진정 창업자, 건설주가 되시여 건설 전 과정을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그날
젖제품의 맛도 친히 보아주시며 젖제품생산장에서 빠다와 치즈를 비롯한 10여가지의 젖제품을 대량적으로 생산하고있는데 대단하다고, 이렇게 훌륭한 젖제품들이 우리 아이들과 인민들에게 차례지게 된다고 생각하니 커다란 보람을 느끼게 된다고 자신의 절절한 심중을 터놓으시던 우리
자애로운
자신의 고생을 묻어 안아오신 인민의 재부에서, 인민이 행복해하는 모습에서 혁명하는 보람과 가장 큰 락을 느끼시는
못잊을 그날
《오늘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대단히 만족합니다.이런 행복감에 도취되여보려고 힘들어도 혁명을 하는것같습니다.우리는 더 무거운 책임감을 지니고 전국의 모든 농장들을 삼광축산농장처럼 현대적으로 일신시켜나가야 합니다.》
정녕 가장 고결한 혁명적인생관을 지니시고 조국과 인민을 위한 천만고생을 락으로 여기시며 혁명의 길에서 더없는 긍지와 보람을 느끼시는
사랑하는 아이들과 인민들을 위하여 생각만 해봐도 뻐근하고 아름찬 일감들을 산같이 안고계시면서도 만짐우에 만짐을 덧놓으시는 우리
나라의 모든 농촌을 삼광리처럼 살기도 좋고 일하기도 좋으며 부유하고 문명한 고장으로 전변시키시려는 숭고한 뜻을 안으시고
사람들이여, 우리모두 인민의 행복을 가꾸시는 길에서 혁명하는 보람과 자부를 느끼시며 불철주야의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글 본사기자 차분이
사진 본사기자 한광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