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인민들의 생활향상을 위하여
지역특색의 제품들을 더 많이
지난 2월 정평군인민들은 자기 고장에 훌륭히 일떠선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생산되는 10여가지 제품들을 처음으로 꼭같이 받아안았다.
그중에서도 지역의 특색이 살아나는 제품들이 주민들의 마음을 기쁘게 하였다.
군당위원회의 지도밑에 정평군식료공장의 일군들은 자기 지역에서 널리 재배되는 고구마와 락화생, 홍당무우 등을 원료로 하는 독점지표들을 한가지라도 더 내놓기 위해 생산자대중과 창조적지혜를 합치였다.
군당책임일군은 공장일군들과 종업원들의 결심을 적극 지지해주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각방으로 도와주었다.지방공업성 식료일용연구원 식료연구소의 연구사들도 이들의 착상이 현실에 도입되여 은을 내도록 협조하였다.
결과 두달 남짓한 기간에 고구마농마, 고구마물엿, 키토잔락화생영양즙, 락화생소빵 등 군의 얼굴이 살아나는 특색있는 새 제품들이 개발되였다.
지금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새 제품개발목표를 더 높이 세우고 그 수행을 위해 서로의 지혜와 열정을 합쳐가고있다.
과학기술학습을 통하여 제품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강동군옷공장에서-
본사기자 오진일 찍음
제품의 질적지표를 개선
신양군일용품공장에서 생산되는 박하향, 장미향, 레몬향 등이 첨가된 여러가지 색갈의 빨래비누들이 주민들속에서 호평을 받고있다.
비결은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고 빨래비누의 투명도와 색도, 향내 등 질적지표들을 개선하기 위한 투쟁을 적극 벌린데 있다.
얼마전 책임기사를 비롯한 공장의 기술자들은 국가과학원 연구사들과 협력하여 빨래비누의 투명도를 보다 높일수 있는 기술혁신안을 완성하고 생산에 도입하였다.
지방인민들의 생활향상을 위해 당에서 품들여 마련해준 현대적인 일터에서 일하는 긍지와 자랑을 안고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빨래비누의 질을 더욱 제고하기 위한 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치였다.최근에도 이들은 빨래비누생산의 첫 공정인 기름정제공정에 앞선 기술을 받아들여 제품의 질을 더욱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였다.
지금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가루비누와 옷물비누, 샴푸, 린스 등 품종을 확대하고 제품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더욱 힘있게 전개하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