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지원사업 군중적으로 전개
평안북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철도운수부문을 물심량면으로 도와나서고있다.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노력으로 1.4분기에만도 1만 2 000여㎥의 자갈보충과 수백㎞의 물도랑정리, 500㎡의 옹벽보수 등이 진행되고 16만여점의 철길고착품을 비롯한 많은 자재와 로동보호물자가 확보되였다.
도와 시, 군의 일군들은 철도현대화와 철길정상관리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풀기 위한 적시적인 대책을 강구하였다.
신의주시에서는 모든 근로자들과 주민들이 철도지원사업에 주인답게 참가하도록 사상교양사업을 방법론있게 벌리는 한편 일군들이 철길구간들을 직접 밟아보면서 불비한 요소들을 료해장악하고 제때에 퇴치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빈틈없이 하였다.
철도지원의 날 운영을 실속있게 하고있는 운전군에서는 철도운수부문 일군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철길건늠길들에 자동경보장치를 설치하고 세멘트, 골재 등을 마련하여 역사들의 면모를 일신시키는데 기여하였다.
삭주군에서도 콩크리트침목과 철길고착품생산에 필요한 자재와 많은 량의 압착판소재를 철도로동계급에게 보내주었으며 곽산군의 근로자들은 담당철길주변과 철길건늠길의 위험개소들을 찾아 퇴치하고 성의껏 마련한 후방물자, 작업공구들을 철길소대들에 넘겨주었다.
구성시, 대관군, 피현군, 선천군, 박천군에서 철도지원의 날 운영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담당구간의 경계석교체, 자갈청소, 경사면정리를 깐지게 진행하였으며 철길주변에 수종이 좋은 나무들과 꽃관목들을 심어 풍치를 돋구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