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인가, 랑비인가
시대가 발전할수록 제품의 질에 대한 요구성은 부단히 높아지고있다.
그러나 아직도 생산물의 량적장성에만 치중하면서 질제고사업을 소홀히 여기는 편향이 나타나고있다.이렇게 생산된 제품들은 두말할것없이 질이 응당한 수준에 이르지 못하여 구매자들로부터 인정을 받지 못하게 된다.결국 질이 낮은 제품의 생산이 초래하는것은 시간랑비, 자재랑비, 로력랑비, 자금랑비이며 해당 단위는 생산을 하면 할수록 주저앉게 된다.
제품의 질이 낮으면 사람들속에 남의것에 대한 환상, 수입병이 만연하게 되고 나아가서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영상이 흐려지게 된다.
반대로 질이 높은 제품은 남의것을 밀어내고 인민들의 마음속에 우리의것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이 소중히 간직되게 하며 그것을 더욱 빛내이려는 애국의 마음이 분출되게 한다.
현실적으로 지속적이며 안정적인 발전을 이룩해나가고있는 단위들을 투시해보면 례외없이 질제고를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그에 대한 요구성을 부단히 높이면서 경쟁력을 확대하고있다.또 이 과정에 기업관리의 최량화, 최적화를 실현함으로써 단위와 국가에 많은 리익을 가져다주고있다.
오늘날 경제부문의 지도일군이라면 생산된 제품을 놓고 누구나 량심에 손을 얹고 자문해보아야 할것이다.
생산인가, 랑비인가.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