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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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9일 일요일 6면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인기납입책동에 경고, 국경지역상황에 대해 언급


로씨야국방성이 15일 우크라이나에 대한 유럽나라들의 무인기납입책동을 규탄하였다.

국방성은 지난 3월 일부 유럽나라들이 우크라이나군의 손실이 늘어나고 인원부족이 심각해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무인기생산 및 납입을 확대하기로 결정한데 대해 폭로하였다.

이러한 결정은 군사정치정세를 격화시키고 유럽을 우크라이나의 전략적후방으로 서서히 전환시키려는 의도적인 조치로 된다고 국방성은 강조하였다.

국방성은 유럽의 위정자들이 자국의 안전을 강화할 대신 자기 나라를 로씨야와의 전쟁에 끌어들이고있다고 하면서 유럽사회계는 안보위협의 진짜원인을 깨달아야 한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가 유럽에서 생산된 무인기들을 리용하여 로씨야를 상대로 테로행위를 감행하는 경우 예상치 못한 후과가 초래될수 있다고 국방성은 경고하였다.

한편 로씨야대외정보국장 쎄르게이 나리슈낀이 16일 기자회견에서 로씨야벨라루씨련맹국가의 국경지역상황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련맹국가의 국경지역상황은 매우 긴장하다고 하면서 발뜨해연안나라들과 뽈스까에서 경제의 군사화가 우심해지고 군사시설건설이 본격적으로 벌어지고있다고 까밝혔다.

이 나라들에서의 군사화책동은 제2차 세계대전전야를 련상시키고있다고 그는 주장하였다.

그는 또한 유럽동맹 성원국들이 우크라이나문제의 평화적조정을 필사적으로 반대하고있는데 대해 문제시하면서 우크라이나군은 저항력을 상실하게 될것이며 정의로운 평화가 도래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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