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태평양수역에서 계속되는 미국의 민간선박공격행위
미국이 동태평양수역에서 민간선박에 대한 공격행위를 계속 감행하고있다.
13일 미군은 이 수역에서 민간선박을 공격하여 2명의 선원을 무참히 살해하였다.
미군은 그 선박이 마약밀매에 관여하였다고 변명하면서도 그와 관련한 명백한 증거를 제시하지 않았다.
앞서 12일에도 미군은 동태평양수역에서 2척의 선박을 침몰시켰으며 그로 하여 5명의 선원이 목숨을 잃었다.
국제사회의 규탄과 항의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15일 동태평양수역에서 민간선박에 대한 공격행위를 또다시 감행하였다.미군의 만행으로 3명의 민간인이 살해되였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