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전당강화의 위대한 전성기(2)
승리와 번영의 리정표를 세운 중요당회의들
력사에 새겨진 불멸의 화폭
만장을 울린 특별명령서
지금으로부터 5년전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현시기 인민들이 제일 관심하고 바라는 절실한 문제들을 시급히 해결하기 위한 결정적인 시행조치를 취하려는것이 이번 전원회의의 핵심사항이라고 언명하시면서 인민생활안정에 조금이라도 이바지하려는 충심으로 친히 서명하신 특별명령서를 발령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이 신성하게 내세우고있는 위민헌신의 리념은 실지 뼈를 깎고 살을 저미면서 인민의 생명과 생활을 책임지고 무조건적인 복무로 인민을 받드는 실천의 지침이고 행동의 기준이라고 하시면서 당이 어려운 때일수록 인민들속에 더 깊이 들어가 든든한 기둥이 되여주고 늘 곁에서 고락을 함께 하며 인민의 복리를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그날 전체 참가자들은 어떤 역경속에서도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끝까지 보살펴주시려는 헌신적복무정신으로 일관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특별명령서를 열광의 박수로 지지찬동하였다.
그리고 누구나 마음속결의를 더 굳게 다지였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며 인민을 위한 일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충심을 다해, 온넋을 다해 받들어나가리라고.
깊은 밤의 협의회
우리 경내에 류입된 악성비루스로 하여 국가방역체계가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하였던 2022년 5월 어느날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또다시 소집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협의회에서 전국적인 의약품공급정형에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방역사업전반에서 나타나고있는 일련의 편향들을 지적하시고 그를 시급히 퇴치하기 위한 실무적대책들을 취해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군대 군의부문의 강력한 력량을 투입하여 평양시안의 의약품공급사업을 즉시 안정시킬데 대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특별명령을 하달하시고 비상협의회를 마치시는 길로 평양시안의 약국들을 찾으시여 의약품공급실태를 직접 료해하시였다.
때는 뭇별들이 반짝이는 깊은 밤이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협의회를 지도하시던 그 모습으로 악성비루스가 떠도는 수도의 약국들을 찾으시여 의약품공급실태를 세심히 료해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상을 TV화면으로 뵈오며 우리 인민모두가 얼마나 뜨거운 격정의 눈물을 쏟았던가.
정녕 잊지 못할 그날과 더불어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더더욱 깊이 새겨진것은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서라도 사랑하는 인민들의 생명과 안녕을 끝까지 지켜주시려는 위대한 어버이의 열화같은 진정, 결사헌신의 세계였다.절세의 위인께서 언제나 인민사수의 최전방에 계시였기에 우리는 부닥친 시련을 이겨내고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목표점령에로 더욱 힘차게 나아갈수 있게 되였다.
다시금 새겨주신 멸사복무의 관점
2022년 6월에 소집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는 경공업부문에서 인민들의 생활상수요를 기준으로 내세우고 생산투쟁,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려 인민들의 생활을 실질적으로 도모하기 위한 현실적인 대책들도 강조되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회의장에 인민소비품을 몸소 가지고나오시여 그 질을 철저히 보장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그러시면서 우리 인민들의 깨끗한 마음속에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꽉 들어차게 하려면 질이 높은 필수품들을 많이 생산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인민들이 쓰는 소비품들의 질문제를 두고서도 그처럼 깊이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회의참가자들모두는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관점이 과연 어떤 높이에 있어야 하는가를 다시금 깊이 자각하게 되였다.
하기에 오늘날 당의 은정속에 새로 일떠선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생산되는 질높은 소비품들을 받아안을 때마다 우리 인민은 자기들이 리용하는 그 하나하나의 제품들이 어떻게 마련된것인가에 대해 뜨겁게 추억하며 어머니 우리당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으로 눈굽적시고있는것이다.
절대로 양보할수 없는 문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 내외의 정세가 준엄하고 어렵고 부족한것도 많았지만 거창한 대건설을 통하여 수도의 면모를 또 한번 개변하실 담대한 결심과 배짱을 안으시고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이라는 통이 큰 작전을 펼치시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조건과 환경을 걸고 숨고르기를 하면서 흉내나 내려는 경제부문 일군들의 보신과 패배주의적경향에 경종을 울리시고 평양시에 해마다 1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하는 문제는 절대로 양보할수 없다고 엄숙히 선언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후 군민협동작전으로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할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명령을 하달하시였다.
이렇게 되여 2021년 3월 평양시 사동구역 송신, 송화지구에서는 수도의 5만세대 살림집건설의 첫시작으로 되는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이 진행되게 되였다.
절대로 양보할수 없는 문제!
우리 당이 인민과 한 약속이기에, 그 약속을 반드시 지켜 인민들에게 안정되고 부러운것없는 보금자리를 안겨주시려는 념원이 그처럼 강렬하시기에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정력적인 령도로 새로운 평양번영기를 장엄히 열어주신것 아니던가.
수도시민들의 살림집문제를 이렇듯 중대한 국사로 내세우고 완강히 추진해나가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가 있어 우리 평양은 불과 5년기간에 사회주의조선의 수도답게 자기의 면모를 비약적으로 일신할수 있었다.
본사기자 림정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