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위를 소유한 일군대렬이 늘어난다
당의 뜻대로 전문가적자질을 갖추기 위한 노력이 강화되는 속에 올해에 들어와 많은 일군들이 박사, 석사의 학위를 수여받았다.
평범한 농장원을 한개 농장을 책임진 일군으로 내세워준 당의 믿음에 보답할 일념으로 실력을 높이기 위해 애써 노력하여 몇해전에 석사학위를 받은 강서구역 청산농장 경리 윤춘화동무는 대담한 목표를 내세우고 서해안 중부벌방지대에서의 영양랭상모재배기술에 대한 연구를 완성함으로써 뜻깊은 2월에 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
국가관광총국 관광전람사 사장 리목란동무는 당의 은정속에 인민의 문화휴양지와 관광지, 전람관과 전시관들이 도처에 일떠서는 오늘날 우리 나라에서 국제전람회를 세계적추세에 맞게 진행하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대한 연구를 심화시켜 나라의 관광업발전과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 적극 이바지하였다.
이밖에도 평양화장품공장 지배인 김광혁, 대홍단감자가공공장 지배인 박국필, 남포시 대보잠업종자사업소 지배인 윤창렬동무를 비롯한 많은 일군들도 단위발전에 이바지하는 과학연구성과를 이룩하여 박사, 석사의 학위를 수여받았다.
4월에 들어와서도 많은 일군들이 학위소유자대렬에 들어섰다.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지배인 서원길동무는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지향하는 사람만이 당정책관철의 앞장에서 대중을 이끌어나가는 기수가 될수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끊임없이 실력을 높여 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
황해남도송배전부 지배인 한정현, 옹진광물생산사업소 지배인 리정철, 황해북도농촌경리위원회 은정축산농장 염소제1분장장 라금철동무를 비롯한 많은 일군들도 맡은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높은 실력으로 부강조국건설에 이바지할 불같은 열의밑에 단위발전을 위한 가치있는 과학연구성과를 이룩하고 학위를 수여받았다.
진함없는 창조적지혜와 열정으로 사회주의조국의 줄기찬 전진에 활력을 더해주는 능력있는 지휘성원, 박사, 석사의 학위를 수여받은 일군대렬은 계속 늘어나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