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우주를 침략의 교두보로 만들려는 미국의 책동을 단죄
로씨야외무성 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가 16일 기자회견에서 미국과 그 동맹국들이 우주를 침략의 교두보로 만들려 하고있다고 폭로단죄하였다.
그는 우주안전분야의 상황이 급속히 악화되고있다고 하면서 우주공간에 무기를 배비함으로써 우주를 지배주의적야망실현을 위한 침략과 전쟁의 교두보로 만들려는 미국과 그 동맹국들의 모험주의적책동이 여지없이 드러났다고 까밝혔다.
대변인은 이 구조파괴적인 로선은 특히 발전도상나라 인민들의 복리와 관련되는 우주활동의 장기적인 안전과 사회경제계획들을 심각한 위험에 빠뜨리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