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대한 불신 표명
핀란드정부가 16일 국회에 제출한 새 안보정책보고서에서 미국에 대한 불신을 표명하였다.
보고서는 미국의 정책들은 예측불가능이라고 지적하면서 특히 유럽에 대한 거래방식은 대서양량안관계에 영향을 주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보고서는 현 상황에서 핀란드가 자체의 방위능력을 강화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외신들에 의하면 미국이 단마르크령 그린랜드를 장악할 기도를 드러내고있는데 따라 지난 1월 핀란드는 안보정책보고서를 갱신할것을 결정하였으며 새 보고서에서는 2024년의 보고서에 반영되였던 《미국은 핀란드의 주요전략적동맹국》이라는 표현이 삭제되였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