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기념연회 우리 나라 재외대표부들에서 진행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기념연회가 로씨야 울라지보스또크와 하바롭스크, 중국 심양과 단동 그리고 윁남, 라오스, 몽골, 싱가포르, 인디아, 인도네시아, 캄보쟈, 타이, 도이췰란드, 로므니아, 벌가리아, 벨라루씨, 스위스, 오스트리아, 이딸리아, 체스꼬, 남아프리카, 알제리, 에짚트, 에티오피아, 메히꼬, 브라질주재 우리 나라 대표부들에서 진행되였다.
연회들에는 해당 나라 정부, 국회, 정당, 단체, 기관의 인사들과 각국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이 초대되였으며 우리 나라 대표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연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당 제9차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고
울라지보스또크주재 로씨야외무성 대표대리, 하바롭스크변강 부장관은 당대회가 밝힌 정확한 로선따라 조선인민은 전면적국가부흥의 새로운 단계에 진입하였다, 앞으로 조선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료녕성위원회 부주석은 조선로동당이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을 관철하고 사회주의길로 인민을 령도하여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는데 대해 중국측은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윁남외무상, 윁남인민군 총정치국 부주임은 조선이 짧은 기간에 상상을 초월하는 전변을 안아올수 있은것은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선전교양위원회 위원장은
몽골 국가대회의 몽골조선의원그루빠 위원장은 몽골과 조선은 어려운 시기에 서로 지지하고 협조하며 력사의 도전과 난관을 함께 극복해온 친선국가들이다, 몽골은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에 부합되게 쌍무관계를 지속적으로 확대발전시키기를 희망한다고 말하였다.
인디아인민당 고위지도자는
인도네시아투쟁민주당 중앙지도리사회 대외관계위원장은 조선이 자력부강의 강국으로 일떠선것은 전적으로 강위력한 조선로동당을 건설하시고 당이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과 운명을 함께 하도록 이끌어오신 선대수령들과
타이외무성, 타이민주당의 인사들은
도이췰란드공산당, 도이췰란드반제연단, 도이췰란드조선친선동맹의 인사들은 복잡다단한 현 국제정세는 핵무기를 보유하고 국방력을 강화하여온 조선당과 국가지도부의 선견지명을 실증해준다고 하면서 진보적인류의 희망의 등대인 사회주의조선을 옹호하기 위한 련대성활동을 적극 벌려나갈 의지를 피력하였다.
벨라야 루씨당 위원장은 나라의 자주권과 국익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로동당의 정책과 로선들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하였으며 로므니아좌익민족당 위원장은 조선로동당의 정책과 경험들은 당건설과 활동의 귀중한 본보기이다, 걸출한
이딸리아국제그룹 리사장, 이딸리아평화와 사회주의운동
남아프리카공산당, 알제리민족해방전선당, 에짚트나쎄르아랍민주당, 에짚트사회주의로동당의 인사들은 온갖 시련과 도전속에서도 인민대중을 믿고 그에 의거하여 자기의 위업을 끊임없이 전진시키는 조선로동당의 투쟁경험과 성과들은 세계 진보정당들이 따라배워야 할 귀감이라고 하면서 조선로동당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나갈 립장을 표명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