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올해 봄철에 들어와 현재까지 1억 수천만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나무심기를 질적으로 하여야 합니다.》
전국각지에서 봄철나무심기가 시작되여 현재까지 1억 수천만그루의 나무를 심었으며 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
조국의 모든 산들을 쓸모있는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키는데서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한 국토환경보호성 산림지도국과 각지 산림부문 일군들은 지역별, 수종별특성에 맞게 일별, 주별계획을 면밀히 세우고 산림복구사업을 과학적으로 전망성있게 내밀고있다.
산림조성사업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이룩할 일념 안고 황해북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헌신의 땀을 바쳐 봄철나무심기를 결속하였다.조림대상지선정을 구체적으로 한데 기초하여 시, 군들에서는 구뎅이파기, 부식토주기 등 공정별작업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하면서 계획한 면적에 나무를 심었다.
평안북도에서 봄철나무심기를 끝냈다.
나무모생산이자 산림조성이라는것을 명심하고 나무모생산자들은 합리적인 나무모생산방법을 적극 받아들이고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수종이 좋은 나무모들을 원만히 보장하였다.시, 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자기 지역의 기후와 토양조건을 구체적으로 따져가며 나무심기를 질적으로 함으로써 사름률을 높일수 있게 하였다.
황해남도, 강원도, 남포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나무의 생물학적특성과 해당 지역의 기후, 토양조건에 맞게 수종을 선택하고 나무심기의 질적수준을 철저히 보장하며 실적을 올리였다.
함경남도에서는 단계별계획을 면밀히 세우고 로력조직과 나무모보장을 실속있게 하면서 경제적가치가 있는 나무를 적지적수, 적기적수의 원칙에서 정성껏 심고있다.시, 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나무종류별에 따르는 정보당그루수를 바로 정하고 식수사업에 량심을 묻어가고있다.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산림을 조성하는데 모를 박고 함경북도를 비롯한 다른 지역들에서도 군중적운동으로 봄철나무심기를 추진하고있다.
본사기자 리충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