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중할줄 알아야 존경을 받는다
《아래사람들은 웃사람을 존경하고 도와주며 웃사람은 아래사람들을 존중하고 따뜻이 보살피고 이끌어주면서 상하간에 서로 정을 나누고 한마음한뜻으로 일해나가야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사회와 집단의 존경속에 떠받들리우며 살기를 원한다.하지만 이것은 나이가 많고 직위가 높다고 하여 저절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다.
상대방을 존중하고 례절있게 대하여야 존경을 받게 된다.
상대방이 비록 자기보다 나이가 어리고 직무가 낮다고 하여도 존중해주어야 한다.자기는 남의 인격을 존중하지 않으면서 직위와 나이를 운운하면서 일방적으로 도덕을 지킬것을 요구하여서는 진정한 사랑과 존경을 받을수 없다.
자기가 먼저 남을 존중해줄 때 상대방도 진심으로
상대방을 존중한다는것은 자기를 무한히 낮춘다는것을 의미한다.자신을 무한히 낮추어야 대중이 진심으로 따르고 존경한다.
사회의 모든 성원들은 상대방을 항상 존중하는 품성을 지니고 대중의 존경과 신망을 받는 훌륭한 인간적풍모의 소유자로 자신을 준비해나가야 한다.하루일을 마치면 자기 사업에 대하여 심중히 돌이켜보며 내가 오늘 상대방의 인격을 무시한것이 없는가, 자그마한 성과에 으쓱해하며 경솔하고 거만하게 행동하거나 즉흥적으로 발언한것은 없는가, 다른 사람의 조언이나 정당한 충고를 언짢게 생각한적은 없는가 등을 심각히 반성해보아야 하며 순간순간 자신을 다잡아야 한다.
일군인 경우 아래사람들을 존중할줄 아는 품성을 지니는것은 필수적이면서도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아래사람들을 존중해주지 않으면 자기 인격도 떨어지고 존경도 받을수 없다.
누구나 존중할줄 알아야 존경을 받는다는것을 명심하고 자신을 도덕적으로 부단히 수양해나갈 때 우리의 생활은 더욱 아름다와지고 우리 사회에는 더욱 고상하고 문명한 생활풍조가 흐르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신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