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꽃바구니 진정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성스러운 려정에서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4돐을 맞는 온 나라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주체적혁명무력건설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강력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해주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숭엄히 새겨안고있다.
뜻깊은 이날에 즈음하여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찾아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
주체형의 혁명적무장력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은 수많은 군중들이 만수대언덕으로 올랐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당, 정권, 무력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사회안전군 부대, 평양시내 각급 기관, 기업소, 대학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군중들은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생애를 경건히 돌이켜보며 절세위인들의 동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김일성종합대학, 국방성을 비롯한 수도의 여러곳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기관, 기업소, 조선인민군, 사회안전군 부대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각지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도 자기 고장에 높이 모신 절세위인들의 동상을 찾아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절세위인들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기를 줄기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서 맡겨진 사명과 본분을 다해갈 열의에 넘쳐있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