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들의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분발하자
2026년 봄 전국체육축전 전문체육부문의 경기과정을 놓고
2026년 봄 전국체육축전 전문체육부문의 경기들이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체육에 대한 인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날로 높아가는 속에 진행된 이번 전국체육축전을 놓고 전문체육부문 교수훈련단위들의 사업에서 중시해야 할 몇가지 문제를 찾아보게 된다.
《체육경기는 체육기술, 경기전법의 발현과정인 동시에 그것을 보다 높은 수준에로 발전시키는 중요한 계기로 됩니다.》
무엇보다 훈련의 과학화실현에 총력을 집중해야 한다는것이다.
이번 체육축전 녀자축구경기에서 제비선수단 녀자축구선수들은 전문가들과 애호가들로부터 육체기술적으로 발전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훈련에 박차를 가하여 지난해에 진행된 축구협회컵강팀경기를 비롯하여 최근년간의 경기들에서 적지 않은 성과를 이룩한 이곳 선수, 감독들에 대한 응당한 평가라고 할수 있다.
그 비결은 선수단일군들이 훈련의 과학화실현에 품을 들였기때문이다.
일군들은 과학기술보급실을 시대적요구에 맞게 개건하고 선진체육과학기술자료들을 충분히 구축하기 위해 조직사업을 빈틈없이 하였다.이와 함께 연구사들과 감독들이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실속있게 하여 실력을 제고하며 다양한 형식의 강의와 강습을 통하여 급속히 발전하는 현실에 맞게 준비해나가도록 하는데 주되는 힘을 넣었다.정상적으로 진행되는 감독들의 실력판정은 그들을 각성분발시켰으며 선수들의 육체기술적능력제고에로 이어지게 되였다.
교수훈련의 과학화수준제고에 사활을 걸고 달라붙어야 체육기술발전에서 큰걸음을 내짚게 된다는것을 금강산선수단의 경우를 놓고도 잘 알수 있다.
선수단의 일군들은 모든 선수들을 2중세계선수권보유자인 방철미선수와 같이 세계적인 강자로 준비시키기 위해 높이 세운 훈련목표를 과학적인 지도로 무조건 집행해나가도록 하는 사업을 방법론있게 내밀었다.
단장 리명복동무를 비롯한 일군들은 과학적인 타산에 기초하여 훈련목표를 기어이 달성하도록 하기 위해 훈련지도를 직접 맡아하였으며 측검도 감독들과 함께 하면서 선수들의 기술수준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리기 위한 방도를 찾고 대책을 세워나갔다.주에 한번씩 본보기적인 경기도 조직하여 도달하여야 할 목표를 명백히 제기함으로써 선수는 물론 감독들을 분발시켰다.결과 전반적인 선수들의 기술수준이 보다 높아지게 되였으며 응당한 경기성과를 이룩할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도 경기성과를 이룩하지 못하고 뒤자리를 차지한 교수훈련단위들도 있다.그 원인은 다른데 있지 않다.해당 단위의 일군들이 훈련의 과학화실현에 낯을 돌리지 않거나 선수들에 대한 훈련을 감독들과 함께 책임진다는 립장에 서지 않고있는데 있다.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는 체육발전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체육부문의 일군들과 감독들은 당의 의도를 깊이 새기고 지난 시기의 구태의연한 사업태도와 일본새를 뿌리뽑고 훈련의 과학화실현에 사활을 걸고 떨쳐나서야 한다.
훈련과 경기의 조직자, 집행자인 감독들의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이는것이 다음으로 중요하다.
선수들과 팀의 실력, 경기승패는 감독들에게 달려있다.
평양항공구락부의 선수들은 이번에도 락하산(비행기강하), 모형항공(무선조종)종목에서 두각을 나타냈다.구락부의 일군들은 감독들이 매 선수의 특성에 맞게 방법론과 묘술을 부단히 탐구하고 적용하도록 그들에 대한 요구성을 시종일관 높이였다.락하산감독들이 선수들과 락하산을 타고 함께 훈련하는것을 중시하면서 공중뿐 아니라 지상에서도 기술을 련마할수 있는 새로운 훈련방법을 내놓을수 있게 적극 떠밀어주었으며 모형항공감독들도 책임과 역할을 다하도록 이끌어주었다.결과 평양항공구락부의 락하산(비행기강하), 모형항공(무선조종)선수들은 짧은 기간에 높은 기술을 련마하고 이번 경기에서 좋은 경기결과를 안아오게 되였다.
해양체육종목의 경기들에서 무시할수 없는 팀으로 인정받고있는 륙해운성체육단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단장 리하림동무를 비롯한 이곳 일군들은 아시아의 패권, 세계의 패권을 쥐는것을 목표로 내세우고 감독진영강화에 사활을 걸고있다.이것을 기술발전을 위한 선결조건으로 내세우고 감독들의 자질을 보다 높여주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내미는 체육단일군들의 조직사업에 의해 감독, 선수들의 열의는 비상히 높아져 자랑찬 경기성과를 이룩하게 되였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세계적인 체육발전추세와 나날이 격앙되는 선수들의 사상정신상태를 바로 보지 못하고 구태의연한 사고관점과 사업방법, 일본새에서 대담하게 벗어나지 못한 일군, 감독들도 없지 않다.경기성과가 있으면 좋고 없으면 어쩔수 없는 일로 여기는 일군들이 있는 단위에서는 언제 가도 금메달을 안아오는 선수들을 키울수 없다.
다음으로 특기선수후비들을 전망성있게 잘 키워야 한다는것이다.
선수후비육성사업은 나라의 체육기술발전전도와 관련되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다.
이번에 력기와 륙상 등의 종목에서 공화국기록이 갱신된것은 우연이 아니다.
국내경기에서 우승한것을 두고 만족하지 않고 그것이 국제경기에서 아시아의 패권, 세계의 패권을 쥘수 있는 수준인가를 따져보면서 이를 위해 특기선수후비들을 전망성있게 잘 키우기 위한 사업에 품을 들이고있는 력기, 륙상협회 일군들과 각급 교수훈련단위 감독들의 헌신의 결과이다.
우승의 금메달은 결코 단위의 금메달이 아니라 조국의 금메달이다.해당 일군들과 감독들이 이것을 명심하여야 특기선수후비들을 전망성있게 잘 키워낼수 있으며 응당한 경기성과를 이룩할수 있다.
오늘 체육에 대한 인민들의 관심과 기대는 대단히 크다.
우리 선수들이 경기들에서 거둔 하나하나의 성과들은 당결정관철을 위해 분투하고있는 온 나라 인민들에게 크나큰 고무적힘으로 되고있다.
체육부문의 모든 일군들과 감독, 선수들은 우승의 금메달은 저절로 마련되지 않는다는것을 명심하고 나날이 높아가는 인민들의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지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