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가 편지를 보내여왔다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준공식참가자들에게
나는 평양에서 진행되는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준공에 즈음하여 당신들에게 충심으로 되는 인사를 드립니다.
당신께 그리고 침략자들로부터의 꾸르스크땅해방 1돐을 맞아 이 대규모의 구상을 최단기간내에 실행하는데 기여를 한 모든 동지들에게 깊은 사의를 표합니다.
로조사이의 전투적우의는 영광스러운 력사를 가지고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말기 쏘련군은 조선애국자들과 함께 귀국을 일본식민주의통치로부터 해방하며 1950년대에는 외국침략자들과의 투쟁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독립을 수호하는데 원조를 제공하였습니다.
오늘날은 적들이 꾸르스크의 일부 지역을 강점하였을 때 평양이 우리를 견결히 주저함이 없이 도왔습니다.
조선군인들은 로씨야전우들과 어깨겯고 싸우면서 특출한 용감성과 진정한 헌신성을 발휘하고 자기를 불멸의 영광으로 빛내였습니다.
그들의 무비의 위훈은 모든 로씨야공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남아있을것입니다.
오늘 성대히 개관되는 이 기념관은 조선인민군 군인들의 영웅주의와 공동의 승리를 위하여 바친 희생을 길이 전할 사명을 지니고있습니다.
이 기념관은 의심할바없이 우리 두 나라 인민들의 우정과 단결의 뚜렷한 상징으로 될것입니다.
나는 우리가 로씨야련방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를 공동노력으로 계속 강화해나갈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나는 꾸르스크주해방작전에 참가한 용감한 조선군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생을 바친 영웅들을 추모하여 경의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