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적이며 다각적인 발전을 위하여
자체의 건설력량강화에 주되는 힘을
갑산군당위원회가 지역발전을 견인해나가는데서 특별히 중시한 문제가 있다.자체의 건설력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지난 시기 군에서는 건설과제들을 수행하자면 군안의 공장, 기업소 종업원들은 물론 주민세대들까지 동원하여야 했고 부족되는 설비를 구입하기 위해 많은 일군들이 여기저기 걸음을 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군당위원회에서는 이러한 페단을 극복하기 위해 당의 의도에 맞게 건설려단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달라붙었다.
선차적으로 관심을 돌린것은 건설자들의 사상의식을 개변시키는 사업이였다.
산골군이라고 하여 뒤떨어지는것을 어쩔수 없는 일로 여기던 그릇된 관점을 타파하고 자기 군의 래일을 제손으로 창조해나가는 선도자라는 남다른 긍지와 영예감을 심어주는것이 중요했던것이다.
집행위원들이 한개 대대씩 맡고 내려가 사상교양사업을 진행하는것과 함께 공사과정에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주면서 건설자들의 긍지감과 사기를 북돋아주었다.
이와 함께 기능공대렬을 늘이기 위한 사업도 방법론있게 진행하여 려단의 전투력을 부단히 강화해나가고있다.
건설려단사업을 두고 각방으로 진지한 노력을 기울이고있는 군당위원회의 적극적인 사업기풍에 의해 건설장비수준도 지난 시기와는 대비할수 없이 개선되였고 건설자들의 생활조건 또한 현저히 달라졌다.
지난해에 려단은 계획된 살림집건설을 끝내고 사평리에 공공건물들까지 건설하여 당의 농촌건설정책을 실현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였다.
오늘 건설려단은 혁신자집단, 보배집단으로 자라나게 되였고 도적인 본보기단위로 인정받고있다.
예비는 곁에 있다는 관점에서
와우도구역당위원회에서 자연에네르기를 리용하여 전기를 자체로 생산하기 위한 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실속있게 진행해나가고있다.
지난 시기 구역에는 국가의 전기를 어떻게 하나 더 받기 위해 뛰여다니는 사람은 있어도 제손으로 전기를 생산할 생각을 한 사람은 별로 없었다.
그러던 이들이 새로운 관점을 가지고 자체로 전기를 생산하는데 달라붙게 된 계기가 있었다.
지난해 구역에서는 인민들의 문화생활거점인 은덕원을 개건하기 위한 사업을 전개하였다.공사가 마감단계에 이른 어느날 현장을 돌아보던 구역당책임일군의 눈에는 불꺼진 건물이 아프게 안겨들었다.
해결책이 없겠는가.
책임일군은 자연에네르기를 효과있게 리용하여 이 문제를 풀기로 결심하였다.
구역당위원회에서는 즉시 은덕원에 태양빛전지판을 설치하기 위한 문제를 토의하고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 개건된 은덕원의 전기문제를 자체로 해결하였다.
이후 일군들의 참가밑에 은덕원에 대한 보여주기를 진행한 구역당위원회에서는 이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작전안을 세웠다.
인민위원회를 비롯한 많은 기관들과 단위들이 앞을 다투어 이 사업에 참가하였고 오늘은 자체로 생산한 전기덕을 보고있다.
구역당위원회에서는 올해에도 수십개 단위에 태양빛전지판을 설치할것을 당결정에 반영하고 완강하게 내밀고있다.
예비는 결코 멀리에 있는것이 아니라 자신들곁에 있다.
이런 관점에 확고히 설 때 지역의 발전토대를 튼튼히 다지기 위한 사업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이룩할수 있다.
구역당위원회사업이 이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