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의 비렬한 처사를 단죄, 서방이 인공지능기술을 지배주의야망실현에 악용하고있다고 폭로
화학무기금지기구주재 로씨야상임대표가 4월 29일 한 기자회견에서 서방의 비렬한 처사를 단죄하였다.
그는 우크라이나령내에서 화학무기금지협약에 위반되게 전투행동과 테로행위에 쓰이는 각종 독성화학물질을 수공업적인 방법 등으로 생산하는 실험실들이 발견된데 대해 언급하면서 서방은 이러한 사실을 의도적으로 외면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로씨야가 제시하는 증거와 경고들에 대해 서방나라들은 히스테리적광증을 보이면서 이러한 사실을 받아들이는것을 완강히 거부하고있으며 책임을 전가하여 로씨야를 화학무기금지협약위반국으로 몰아붙이기 위해 아득바득 애쓰고있다고 그는 까밝혔다.
그는 서방나라들이 화학무기금지기구가 운영하는 회의들에서 저들의 편협한 의제들을 강행시키려고 책동함으로써 회의마당을 정치적란무장으로 만들고있다고 비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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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외무성 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가 4월 29일 한 연단에서 서방이 인공지능기술을 지배주의야망실현에 악용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로씨야는 인공지능기술을 발전시켜 국가적안전과 주권을 공고히 하고있으나 서방은 이 기술을 다른 나라들에 대한 신식민주의적지배를 실현하는데 써먹고있다고 그는 단죄하였다.
그는 서방에 있어서 인공지능기술은 다른 나라와 인민들을 저들의 의사에 복종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되고있다고 까밝히고 하지만 그와 같은 식민주의시대는 이미 지나갔으며 그것은 절대로 되돌려세울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