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앞장에서 농촌살림집건설 힘있게 추진
평양시에서
당의 웅대한 농촌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떨쳐나선 평양시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전국의 앞장에서 올해 계획된 농촌살림집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강남군에서는 벌써 마감공사들이 진행되고있으며 락랑구역을 비롯한 여러 구역, 군에서도 시공의 질제고에 선차적힘을 넣으면서 공사성과를 확대하고있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농촌건설평양시지휘부 일군들의 역할이 제고되고있다.
일군들의 실력향상, 시공의 질과 건설의 과학화수준, 건설의 기계화비중제고를 올해 달성하여야 할 목표로 내세운 지휘부에서는 선진적인 공법들을 확대도입하는데 큰 힘을 넣고있다.또한 시공, 건설감독일군들의 능력을 제고하고 책임성을 높이며 구역, 군들에서 시공력량을 부단히 강화하도록 하는데도 관심을 돌리고있다.이와 함께 시공의 질제고사업을 공사실적과 밀접히 결부하여 총화하는 등 공사에서 편향이 절대로 나타나지 않도록 구역, 군일군들을 각성시키고있다.
강남군에서는 건설감독일군들이 당정책적요구와 국가의 건설법에 철저히 준하여 건설의 전 과정에 대한 감독통제를 강하게 진행하도록 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다.
락랑구역에서는 시공의 질을 정확히 평가하고 그에 기초하여 하루사업총화를 실속있게 하고있다.또한 보여주기사업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여 공사과정에 이룩된 성과와 경험을 더 빨리, 더 많이 교환, 공유하게 하고있다.
형제산구역, 력포구역, 사동구역, 강동군에서는 건설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제고하고 선진적인 공법들을 도입하면서 건설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본사기자
-형제산구역에서-
본사기자 김진명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