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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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0일 수요일 2면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새로운 지방발전정책(1)

건국이래의 대용단, 견결한 개척의지

크나큰 심혈속에 정립하신 정책방향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9차 정치국 확대회의를 다시금 돌이켜보며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9차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는 당의 《지방발전 20×10 정책》을 강력히 추진할데 대한 문제가 기본의정으로 취급되였다.

그때 당중앙위원회의 한 책임일군은 기본의정에 대한 보고를 하면서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행정에서 획기적인 전환적국면을 열어놓게 될 《지방발전 20×10 정책》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방인민들의 생활개선을 위한 피타는 고심과 고뇌속에 정책방향을 정립하시고 경험축적단계를 거쳐 그 실현가능성까지 각 방면으로 확정하신데 기초하여 국책으로 엄숙히 선포하신 가장 혁명적인 지방공업발전의 전략적대강이라는데 대하여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만장을 세차게 격동시킨 보고자의 그 진정넘친 토로를 통해서도 당의 《지방발전 20×10 정책》작성을 위해 기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심혈과 헌신의 세계에 대하여 얼마나 뜨겁게 체감할수 있는것인가.

우리 공화국령역에 있는 모든 지역의 발전, 명실공히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해 온갖 정과 열을 다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같은 사색과 로고의 결정체가 《지방발전 20×10 정책》인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방의 백년대계이자 우리 국가의 백년미래이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도입니다.》

리상과 리념을 글줄에 반영하기는 쉬워도 그것은 결코 초자연적인 그 어떤 힘이나 흐르는 시간이 절로 해결해주는것이 아니라고, 반드시 정확한 투쟁방침과 옳바른 방법론을 가지고 혁명적인 결단을 내리고 대담한 실천행동으로 옮길 때라야 비로소 쟁취할수 있다고 하시며 지방의 비약적발전을 이룩하는 위대한 새시대를 안아오시기 위해 기울이신 우리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심혈의 세계를 무엇으로 다 헤아릴수 있으랴.

일찌기 혁명령도의 첫 시기에 벌써 지방도시들과 농촌마을들을 지방의 특성에 맞게 꾸릴데 대하여 강조하시였고 삼지연시건설, 김화군의 지방공업공장건설을 통하여 귀중한 경험들을 하나하나 마련하시며 지방이 변하는 개벽의 새 력사를 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중평온실농장과 련포온실농장을 일떠세워주시고 전국적인 농촌살림집건설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도록 하신것을 비롯하여 지방인민들을 위한 거창한 작전을 펼치시고도 끝없는 사색의 세계를 이으신 그이이시다.

지방인민들의 생활향상을 위해 그토록 마음쓰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숙원과 리상이 그대로 하나하나의 획이 되고 글자가 되여 《지방발전 20×10 정책》이라는 사랑의 응결체를 안아올렸다.

하기에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9차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보고자는 《지방발전 20×10 정책》관철을 위한 한해한해의 완벽한 실행과 드팀없는 결속은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더 빨리, 더욱 활력있게 추진할수 있게 하는 원동력으로서 우리 공화국력사에 혁명적전환의 긍지높은 년대기를 수놓게 될것이라고 그토록 신심에 넘쳐 확언한것이다.

본사기자 김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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