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을 현실로 전환시킨 참신한 정치사업
풍곡청년탄광 초급당위원회에서 탄부들의 애국열의를 불러일으켜
많은 증산예비를 찾고 매달 수천t의 석탄을 더 생산하도록 하고있다
탄부들의 애국열의를 불러일으키기 위한 풍곡청년탄광 초급당위원회의 참신한 조직정치사업이 박력있게 진행되고있다.
《당사업이나 근로단체사업이 사람과의 사업이고 조국과 인민을 위한 사업인것만큼 그것은 마땅히 사람들의 애국심을 키우고 발양시키는 사업으로 되여야 합니다.》
지난 3월초 당 제9차대회에 참가하고 돌아온 초급당비서 신경선동무는 당의 의도대로 석탄생산을 보다 추켜세울 결심을 가다듬었다.
가능성이 있는가.지난해 석탄증산에서 이룩한 경험을 살려나간다면 얼마든지 가능하다.하지만 그 가능성이 현실로 이어지게 하자면 생산자대중의 애국열의를 다시금 분출시켜야 한다.
이런 결심밑에 사업방향을 모색한 초급당일군은 먼저 일군들의 긴급협의회를 조직하였다.모임에서는 당의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에 석탄증산으로 보답하도록 생산자대중을 적극 불러일으키자는 문제가 중요하게 강조되였다.협의회가 끝나자 일군들 누구나 막장에 들어가 정치사업을 앞세우면서 예비와 가능성을 최대로 동원하기 위한 사업을 전격적으로 진행하였다.
초급당위원회는 당원들을 발동하는데 큰 주목을 돌리였다.1갱, 청년갱의 막장들에서 격식없이 진행된 당원협의회들에서는 더 많은 석탄을 생산하여 당에 충성의 보고를 드리자는 당원들의 열띤 목소리가 울려나왔다.결국 탄광적으로 많은 증산예비를 찾게 되였으며 대담한 목표가 세워지게 되였다.이것은 당원들만이 아니라 탄광의 전체 종업원들의 한결같은 의지, 결심이 반영된것이였다.
탄부들의 열의가 높아진데 맞게 초급당위원회는 매일 석탄생산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하는 1갱 채탄2, 3중대와 채탄청년중대의 당원들 그리고 뒤떨어진 단위를 적극 도와주는 굴진1소대 탄부들의 긍정적모범을 널리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기동성있게 조직하여 집단적경쟁열의를 고조시키였다.이와 함께 보장부문의 종업원들도 이에 보조를 맞추도록 정치사업을 방법론있게 진행하여 온 탄광이 증산투쟁열기로 끓게 하였다.
초급당위원회는 총화와 평가사업, 혁신자축하모임을 의의있게 조직하게 하는 한편 집행위원들이 생일을 맞는 탄부들의 가정을 찾아 후방물자를 안겨주면서 고무해주는 사업도 진행하도록 하였다.이것 역시 힘있는 정치사업으로 되였다.
가능성을 현실로 전환시키기 위한 초급당위원회의 조직정치사업이 심화됨에 따라 석탄생산실적은 계속 높아만 갔다.결국 지난 3월에 이어 4월에도 6 000여t의 석탄을 증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5월에 들어와서도 대중의 애국열의를 고조시키는 초급당위원회의 조직정치사업이 더욱 심화되고있으며 그로 하여 석탄생산성과는 확대되고있다.
본사기자 장철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