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도소년단원들의 충성의 편지이어달리기 출발모임 진행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꽃피우며 사회주의조선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성장해가는 온 나라 소년단원들의 씩씩하고 담찬 기상이 뜻깊은 조선소년단창립 80돐을 맞으며 더욱 세차게 분출되고있다.
주체조선의 새세대된 크나큰 긍지와 자부를 소중히 간직하고 혁명의 계승자로 자라나는 우리의 학생소년들은 조선소년운동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대를 이어 빛내이며 부강조국의 미래를 떠받드는 참된 소년혁명가, 소년애국자로 억세게 준비해갈 결의를 더욱 굳게 새겨안고있다.
조선소년단창립 80돐을 맞으며
해당 지역의 당, 정권기관 책임일군들, 관계부문, 청년동맹일군들, 소년단원들이 모임들에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소년단원들을 이 세상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나라의 귀중한 보배로 여기시며 열화의 정과 사랑을 다해 보살펴주시는
조선소년단창립 80돐을 맞으며
토론자들은 온 나라 소년단원들의 간절한 소원과 충성의 맹세를 안고
모임들이 끝난 다음 조선소년단기를 대오앞에 펄펄 휘날리며 충성의 편지이어달리기대렬들이 일군들과 근로자들, 학생소년들의 뜨거운 바래움속에 혁명의 수도 평양을 향해 출발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