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새로운 지방발전정책(3)
만짐우에 또 만짐
열화의 진정, 무한한 헌신의 세계
숭고한 웅지가 어린 착공의 첫삽
2025년 2월 6일은 지방의 실제적이며 새로운 질적인 변화로써 문명부강한 국가건설을 가속화하는 의미깊은 출발을 개시한 력사의 날이다.
이 뜻깊은 날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방발전 20×10 정책》 강동군병원과 종합봉사소건설착공식에 참석하시여 몸소 착공의 첫삽을 뜨시면서 지방인민들이 수도시민들과 다름없는 물질생활을 누릴뿐 아니라 수도와 같은 문화위생적인 환경에서 무병무탈하고 근심없이 살게 하려는 지방발전에 관한 우리 당의 구상을 다시금 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그이께서 시, 군에 현대적인 보건시설과 다기능화된 문화생활거점을 건설하는것은 모든 분야, 모든 지역의 동시적, 균형적발전을 다그치고 사회주의완전승리를 앞당기는데서 전략적가치가 큰 중대사업이며 한시도 미룰수 없는 초급한 과제이라고 절절히 말씀하실 때 일군들도, 강동군의 인민들도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에 휩싸여 눈시울을 적시였다.
시, 군들에 새로 건설하게 되는 종합봉사소는 지방건설에서 개념조차 없었던것이고 현대적인 병원건설도 초행이나 다름없는것이라고 하시며 군인건설자들에게 우리 인민의 위대한 리상을 위하여, 우리 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더 용감히, 더 힘차게 싸워나아가자고 절절히 호소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진정 그 착공의 시각은 지방인민들의 숙망을 반드시 풀어주고 우리 조국을 문명부강한 사회주의락원으로 만드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웅지가 청사에 다시금 뜻깊게 새겨지는 시각이였다.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아래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문명하고 행복한 삶을 누려갈 우리의 휘황한 래일이 눈앞의 실체로 펼쳐지고있음을 실증해준 참으로 의미깊은 시각이였다.
거듭 찾으신 병원건설장
지방인민들도 수도시민들과 다름없는 선진적인 의료봉사를 마음껏 받게 하시려는 우리 어버이의 그 간절한 숙원, 그 열화의 진정속에 올해에도 현대적인 병원들이 지방들에 일떠서게 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은정속에 전국도처에 우후죽순마냥 솟아오를 병원들의 웅자를 그려볼 때면 잊지 못할 사실들이 뜨겁게 되새겨진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구성시병원을 훌륭히 꾸려주시려 새기신 헌신의 자욱만도 그 얼마였던가.
지난해 6월 구성시병원건설장을 찾으시여 건설진척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며 병원을 훌륭히 일떠세우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일일이 가르쳐주신 그이이시였다.
나라의 전반적인 보건발전을 주도하게 될 시범적인 시, 군병원건설을 더없이 중시하시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해 9월 또다시 병원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잊지 못할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전국의 보건시설들을 그 어느 부문보다 앞서 변혁시키기 위한 일대 혁명의 시발로 되는 지방병원건설은 지역인민들이 중앙 못지 않은 선진적인 의료봉사를 받도록 하기 위한 가장 책임적이고도 중대한 사업으로 된다고, 이는 우리 당이 고대하는 지방의 실제적이며 새로운 질적인 변화로, 문명부강한 국가건설을 가속화하는 의미깊은 진보로 된다고.
진정 우리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불면불휴의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헌신의 자욱을 따라 지방인민들의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담보해줄 기념비적실체들은 날을 따라 더 눈부시게, 줄기차게 솟아나고있다.
풍어동지구앞바다의 험한 배길에도
사람들은 오늘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2024년 7월 15일 신포시 바다가에서 지방경제발전관련협의회를 마치시고 자그마한 발동선에 오르시여 풍어동지구앞바다수역에 몸소 나가보시던 가슴뜨거운 화폭을 잊지 못하고있다.
내려쪼이는 불볕이 모래불은 물론 해풍마저도 확확 달구어놓은듯싶은 삼복의 정오때였다.
자그마한 발동선에 오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사방 널려있는 태장바줄이 언제 배추진기에 감길지 알수 없는 양식장으로 향하시였다.
얼마후 발동선은 양식장에 이르렀다.동행한 일군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양식하고있는 밥조개를 보여드리기 위해 바다물속에 잠겨져있는 드레를 들어올리였다.
순간 발동선은 한쪽으로 심히 기울어졌다.하지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에는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일군들이 들어올린 드레를 유심히 살펴보시더니 흐뭇한 미소를 지으시였다.그 미소는 정녕 사랑하는 인민의 행복한 모습을 그려보시며 천만고생도 달게 여기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정깊은 미소였다.
이윽하여 양식장을 돌고난 발동선이 기슭에 거의 다달았을 때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함경남도의 일군에게 도에 바다를 낀 10여개의 시, 군이 있다고 하는데 바다가양식사업소를 다 건설하여야 하겠다고 다정히 이르시였다.
경애하는 그이께서 헤쳐가신 그날의 바다길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며 우리 인민은 격정을 터친다.
위대하신 어버이의 은덕으로 나날이 흥하는 고장들이 늘어만 가고 온 나라에 인민의 웃음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진다고.
락원포에서 그려보신 눈부신 미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25년 8월 26일 완공된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와 어촌문화주택지구에 거룩한 자욱을 새기시였다.
착공한 때로부터 불과 190여일만에 현대적이며 선진적인 생산시설들과 소층, 단층의 각이한 살림집들, 편의봉사시설들이 주변의 자연환경과 특색있게 조화를 이루며 황홀한 선경을 펼친 인민의 리상어촌을 돌아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존안에는 시종 환한 미소가 어리였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어촌마을을 일떠세워주시려 그 터전도 잡아주시고 바다바람세찬 현지에 나오시여 착공의 첫삽도 뜨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락원포의 모든 공공건물들과 살림집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일떠세워주시려 그이께서 바치신 심혈과 로고는 정녕 그 얼마였던가.
하건만 자신의 헌신과 로고는 다 묻어두신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곳에 착공의 첫삽을 박던 때가 엊그제같은데 불과 몇달만에 현대적인 양식사업소와 문화주택들을 훌륭히 꾸려 세상에 내놓은것은 창조와 변혁으로 비약하는 우리 시대의 전진속도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이윽하여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모든 리들을 락원포처럼 꾸리면 얼마나 좋겠는가고, 온 나라를 세상이 부러워하는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키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자신의 불같은 심중을 터놓으시였다.
온 나라를 세상이 부러워하는 인민의 락원으로!
바로 이것이 경애하는 그이께서 락원포에서, 인민의 리상어촌에서 더욱 굳히신 원대한 리상이였고 드팀없는 의지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에 대한 그렇듯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에 떠받들려 문명부흥의 지상락원이 전국도처에 일떠서고있는것이다.
본사기자 최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