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목재공장창립 70돐 기념보고회 진행
평양목재공장창립 70돐 기념보고회가 26일에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공장일군들, 종업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평양목재공장 지배인 김성일동지가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전인민적총진군이 과감히 전개되고있는 시기에 공장창립 7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끊임없는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그는
보고자는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앞에는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요구하는 목제품들을 원만히 생산보장해야 할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우리 당의 총로선인 3대혁명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비상한 혁명열과 창조력으로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하는 소중한 성과들을 안아오기 위한 증산투쟁을 더욱 줄기차게 벌려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과학기술의 힘으로 단위발전을 견인해나가며 생산설비들의 현대화수준을 부단히 제고함으로써 질높은 제품들을 더 많이 생산하는것과 함께 새 제품개발사업에서도 뚜렷한 성과를 이룩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는 지적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당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언제나 깊이 새겨안고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애국적헌신성과 창조적열정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