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찬 투쟁, 부단한 개벽!
이것이 시대의 요구이다
어제와 오늘이 다르게 눈부신 변혁상이 끊임없이 펼쳐지고있는 격동의 시대,
우리식 문명창조의 희한한 실체로 년년이 새로운 조화를 이루며 솟구쳐오르는 화성지구의 새 거리들, 특색있는 바다가양식기지가 일떠선 신포시와 락원군의 전경, 사회주의농촌건설과 축산업발전의 새로운 본보기로 일떠선 삼광축산농장, 지난 시기 건설된 대규모온실농장들과는 또 다른 발전면모를 보여주는 신의주온실종합농장과 전국각지에 해마다 높은 수준에서 건설되고있는 지방공업공장들, 종합봉사소와 병원들…
창조의 목표와 경지가 부단히 갱신되고 향상되여가는 현실을 목견하고있는 일군이라면 마땅히 새로운 발전기준, 본보기창조를 지향하는 시대의 벅찬 흐름에 호흡을 같이하여야 한다.
줄기차게 투쟁하고 부단히 개벽하여 변화된 환경, 갱신된 실체들을 무조건 만들어내는것, 바로 이것이 오늘날 당의 요구, 시대의 요구이다.
《오늘 우리 당은 어느 부문에서나 경직을 풀고 새 세기에 맞게 대담하게 혁신하고 새것을 창조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실로 귀중한 분분초초가 흐르고있다.
백날, 천날을 열흘맞잡이로 주름잡아 전진하며 세계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가장 선진적이며 현대적인 실체들을 이루어내야 할 시대적사명감이 다름아닌 우리 일군들의 어깨우에 놓여있다.
기존의 관념에 사로잡혀 정확한 목표와 기준, 방법론도 없이 귀중한 시간을 랑비하며 모든 일을 소극적으로 전개하던 지난 시기의 낡은 사업방식으로써는 당이 바라고 인민이 요구하는 실질적인 변화와 발전을 안아올수 없다.
내세운 리상과 목표를 정확히 달성하자면 반드시 모든 사업과 활동령역에서 근본적인 혁신을 이룩해야 한다.
줄기찬 투쟁, 부단한 개벽!
바로 여기에 우리의 전진을 더욱 앞당기고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을 가장 발전되고 문명한것을 가장 높은 수준에서 만들어낼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있다.
당의 원대한 구상은 다 인민을 위한것이며 이 땅우에 년년이 펼쳐지는 기적과 혁신의 창조물들도 다 인민을 위한것이다.
인민을 위한것은 언제나 최상의 높이에서 이루어놓겠다는 각오와 열정이자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드는 자세와 립장이다.
우리 당이 그토록 신성하게 여기며 떠받드는
일군들은 시대를 대표할수 있는 새로운 발전기준과 본보기를 끊임없이 창조하는 사업에 일심전력하여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현실로 립증하고 인민들에게 보다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려는 당의 숭고한 뜻을 드팀없는 실천으로 받들어나가야 한다.
그러자면 우선 당이 구상하고 의도하는 목표를 잘 알고 그 높이에 따라서기 위해 피타는 노력을 기울이여야 한다.
우리 당의 창조의 세계에 맞는 높은 투쟁목표를 정하고 실천하는것이 체질화된 일군만이 당의 의도대로 새로운 본보기를 창조하고 자기 지역, 자기 단위 사업을 개변시킬수 있다.
일군들은 기존관념과 방식에서 단호히 탈피하여 사람들의 예상을 뒤집어놓을 또 하나의 새로운 기준을 창조하겠다는 야심만만한 배심으로 당정책을 연구하고 사업을 연구하면서 당이 바라는 높은 목표달성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여야 한다.
좁고 협애한 안목으로써는 집요한 타성에서 벗어날수 없음을 항상 명심하고 혁신적인 안목을 가진 실력가로 자신을 준비하기 위해 사색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나가야 한다.
또한 만족을 모르는 일본새를 지니고 부단히 높은 목표를 제기하며 투쟁하여야 한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을 몰라야 하며 정해진 한계점이란 없다는것이 당의 의도이다.
당시로는 나무랄데 없는 본보기를 창조하였다고 해도 여기에 자만자족하면서 순간이나마 전진을 멈춘다면 그것은 도리여 퇴보로 되며 오늘날에는 낡은것을 지키는 보신으로밖에 달리 될수 없다.
일군들은 당의 뜻을 현실로 꽃피우는 길에 만족이란 절대로 있을수 없다는 투철한 사상적각오를 안고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불길높이 통이 큰 작전과 능숙한 대중발동방법으로 새롭고 혁신적인 발전기준을 끊임없이 제기하며 개척해나가야 한다.
줄기찬 투쟁, 부단한 개벽으로 변화된 환경, 갱신된 실체를!
모든 일군들이 시대의 이 요구에 부응하여 새로운 발전기준, 본보기창조의 앞장에서 언제나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때 새로운 승리에로 향한 우리의 전진은 더욱 빨라지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