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의 전략적안전보장에 힘을 넣고있는 로씨야
로씨야가 나라의 전략적안전보장을 위해 국방력강화에 힘을 넣고있다.
12일 로씨야에서 《싸르마뜨》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발사가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시험결과 모든 설계 및 기술적특성들이 정확하다는것이 확증되였다.이 미싸일은 사거리가 3만 5 000㎞이상이며 명중률은 다른 미싸일보다 2배나 높다고 한다.또한 현존 및 미래의 모든 미싸일방위체계들을 극복할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있으며 운반중량은 서방에서 가장 위력하다고 하는 미싸일의 4배이상에 달한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이 미싸일이 능력에 있어서 랭전시기 서방이 공포의 대상으로 여기던 쏘련의 미싸일종합체 《워예보다》를 릉가한다고 하면서 실전배비되면 전쟁억제의 사명을 수행하는 로씨야의 지상전략핵무력의 전투력이 현저히 제고되게 된다고 평하고있다.
어제도 그러하였지만 오늘도 로씨야는 핵억제력을 국가안전의 불가분리적인 구성요소로, 초석으로 여기고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있다.
뿌찐대통령은 이번 시험발사를 성과적으로 진행한 군인들을 축하하면서 로씨야가 자체의 핵무력발전계획에 따라 각종 중장거리미싸일, 핵동력무인잠수기구와 순항미싸일, 극초음속미싸일들을 성공적으로 개발한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는 로씨야에서 억제력을 갱신하기 위한 사업은 2000년대초부터 재개되여 중단없이 진행되고있다고 하면서 솔직히 말한다면 당시에는 지금과 같은 수준에 있지 못하였으며 로씨야는 매우 어려운 시기를 겪었다, 미국이 2002년에 요격미싸일제한조약에서 탈퇴한 후 우리는 새로운 현실과 힘의 전략적균형을 유지해야 할 필요성으로부터 출발하여 로씨야의 전략적안전보장에 대해 심사숙고하지 않으면 안되였다고 말하였다.
실제로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각 방면에서 로씨야를 고립약화시키려는 서방의 책동은 더욱 악랄해졌다.나토를 동쪽으로 확장하면서 로씨야를 군사적으로 위협하였으며 정치, 경제적으로도 압박의 도수를 높이였다.
이로부터 로씨야는 국가의 안전을 위해서도 그렇고 사회적안정과 경제의 순탄한 발전을 위해서도 핵억제력을 선차적으로 강화하여야 한다고 보았다.
핵무력발전계획을 치밀하게 세우고 그 실행에 커다란 관심을 돌려왔다.그것이 성과를 거두어 로씨야의 핵억제력은 매우 높은 수준에 도달하였다.
이미 핵탄두탑재가 가능한 《오레슈니크》지상배비형중거리미싸일종합체가 전투근무에 진입하였다.지금은 소형핵동력장치를 가진 2개의 종합체개발사업이 마감단계에서 추진되고있다.그것이 바로 세계적으로 유일무이하다고 하는 《뽀쎄이돈》무인잠수기구와 전지구적인 사거리를 가진 《부레베스뜨니크》순항미싸일이다.
로씨야는 《낀쟐》공중배비형극초음속미싸일도 개발하였다.이 미싸일은 2017년부터 전투근무에 진입하였으며 특수군사작전에서도 사용되고있다.지금은 비핵전투부를 장착하였을 경우 명중률을 높이는 측면 등에서 이 미싸일의 성능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 계속되고있다.
2004년에는 《아반가르드》대륙간탄도미싸일종합체개발사업이 시작되였다.2019년에 벌써 이 종합체는 전투근무에 진입하였다.
핵억제력은 로씨야의 안전과 자주권을 확고하게 담보해주는 믿음직한 방패로 되였다.
그러나 정체함이 없이 빠른 속도로 핵억제력을 발전시켜나가겠다는것이 로씨야의 립장이다.
최근 뿌찐대통령이 모스크바열공학연구소에서 진행된 훈장수여식에서 이에 대해 밝히였다.그는 미싸일개발분야에서 쏘련이 이룩한 성과들은 현재까지도 필수적인것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로씨야는 자기의 전략핵무력을 갱신 및 발전시켜나갈것이며 보다 위력한 미싸일종합체들을 개발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로씨야는 전략핵무력만이 아니라 상비무력강화에도 주목을 돌리고있다.부대들을 새로 개발한 현대적인 무기 및 기술기재들로 장비시키고있으며 군인들의 전투력을 높이기 위해 실전과 같은 정황에서의 훈련을 강도높게 진행하고있다.
얼마전에도 발뜨함대가 발뜨해에서 함포사격훈련을 진행하였는데 여기에 참가한 미싸일함들은 《적》공중타격수단들의 공격을 격퇴하고 해상목표들에 함포사격을 가하여 모든 목표들을 성과적으로 소멸하였다.
국방력을 강화하여 나라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로씨야의 노력은 계속되고있다.
본사기자 리학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