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 력사(1)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새시대 농촌혁명강령
불멸의 대강이 마련되기까지
하나의 새로운 혁명의 출발점
2018년 7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삼지연군(당시) 중흥농장을 찾으시였다.
농장의 감자포전을 돌아보시면서 감자농사를 보다 높은 과학적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서 나서는 실천적인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소재지마을을 잘 꾸리기 위한 구상과 방향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여러 차례 다녀가신 중흥농장과 같은 령도업적단위들부터 먼저 잘 꾸리고 그 경험에 토대하여 군안의 모든 농장들을 점차적으로 변모시켜야 한다고 하시면서 군에서 읍지구를 꾸리는데만 매달리지 말고 농장마을들을 본격적으로 꾸리기 위한 사업도 동시에 밀고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발전하는 현실과 새 세기의 요구에 맞는 기준이 될수 있게 삼지연군과 군안의 농장들을 현대문명이 응축된 리상군, 리상농장으로 꾸릴데 대하여 강조하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당에서 중흥농장을 농촌진흥의 표준단위로 꾸리는 사업을 적극 도와주겠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때로부터 3년이 지난 2021년 11월 어느날 면모를 완전히 일신한 중흥농장지구를 또다시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특색있는 농촌문화주택들과 리문화회관을 돌아보시면서 한폭의 그림같은 농촌진흥의 표준단위라고 말할수 있다는 높은 평가를 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삼지연시건설과정을 통하여 이룩한 성과와 경험과 기준은 우리 당의 지방건설정책을 옳바른 방향으로 추진시켜나갈수 있는 명확한 지침으로 된다고, 이는 지방이 변혁하는 새로운 시발을 열어놓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고 강조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삼지연시건설은 지방인민들을 문명한 물질문화생활에로 도약시키기 위한 하나의 새로운 혁명의 출발점으로 된다는 참으로 뜻깊은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이렇듯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펼쳐주신 설계도따라 삼지연시건설이 힘있게 벌어지는 과정에 지방건설, 농촌건설을 위한 훌륭한 교본이 창조되게 된것이다.
재해를 입었던 농장을 찾으신 날에도
2020년 9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자연의 피해를 가시고 사회주의선경마을로 훌륭히 일떠선 금천군 강북리를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동행한 일군들에게 지방건설 특히 농촌건설의 전망목표를 보다 현실성있게 계획적으로 세워야 한다고, 농촌의 문명한 발전을 가속화하여 계속 그 면모를 일신시켜나가며 우리의 농촌을 현대적기술을 가진 부유하고 문화적인 사회주의농촌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책임적이고도 중요한 사업에 국가적인 지원을 대폭 증강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시였다.그러시면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구상하시던 원대한 사회주의농촌건설강령을 하루빨리 완수하기 위한 우리 당의 현시기 당면과업과 전망목표에 대한 보다 진지한 연구와 대책이 절박하다고, 우리 당대회가 이 중대한 문제에 정확한 해답을 줄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희한하게 변모된 선경마을을 보며 누구나 기쁨에 겨워있는 그 시각에도 강북리뿐이 아닌 온 나라 농촌을 획기적으로 변혁시킬 휘황한 설계도를 무르익히시며 그처럼 사색과 심혈을 기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나라의 천사만사를 돌보시느라 하셔야 할 일, 찾으셔야 할 곳이 그리도 많으시건만 우리 농촌을 하루빨리 사회주의리상촌으로 전변시키려 그토록 귀중한 시간을 바치시며 농촌건설방향을 밝혀주시는 그이를 우러르면서 일군들은 뜨거운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우리의 농촌을 현대적기술을 가진 부유하고 문화적인 사회주의농촌으로!
바로 이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마음속에 간직되여있던 강렬한 열망이였고 재난의 흔적을 가시고 사회주의리상촌으로 일떠선 강북리에서 더욱 굳히신 숭고한 의지였다.
정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신 그렇듯 숭고한 열망, 철석의 의지에 받들려 이 땅에 세인을 경탄시키는 새시대 농촌혁명이라는 거창한 변혁의 년대가 펼쳐지게 된것 아니던가.
본사기자 림정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