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량심을 포전에 묻어가며
포전마다에 깨끗한 량심을 묻어가는 미더운 농업근로자들속에는 연안군 소봉농장 농장원 최학성동무도 있다.
그가 포전에 첫걸음을 내짚을 때 그의 부모는 이렇게 말했다.애국렬사의 동생답게 언제나 남들의 앞장에 서라고.
그 당부를 지켜 그는 수리분조에 망라된 그때부터 기술기능수준을 높이기 위해 아글타글 노력했으며 밤을 새우면서라도 제기된 과제를 어김없이 수행하였다.농사도 짓고 농기계수리도 할래 힘이 곱절로 들었지만 그는 어렵고 힘든 일이 제기될 때마다 남먼저 어깨를 들이대군 하였다.
애국렬사의 동생답게 언제나 대중의 앞장에서 달려온 그는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에 참가하여
오늘도 그는 그날의 영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누가 보건말건 포전에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