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구상과 결심을 실천으로 받들어갈 새세대들의 애국의지
라선시와 청진철도국의 청년들 어렵고 힘든 초소들로 자원진출
조국의 큰짐을 앞장에서 걸머지고 충성과 위훈의 값높은 자욱을 새겨갈 지향을 안고 라선시와 청진철도국의 청년들이 탄원대오에 용약 합세하였다.
라선시의 청년들은 지방이 변하고 발전하는 새시대를 앞당기기 위한 거창한 창조대전에 용솟는 힘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갈 의지를 가다듬으며 해당 지역 건설려단에로의 탄원자명단에 자기들의 이름을 새겨넣었다.
순결한 량심과 헌신으로 어머니조국을 떠받든 전세대 청년선구자들처럼 살려는 강렬한 지향을 안고 상하수도사업소로 진출한 라진구역 청년동맹원의 소행은 당의 품속에서 성장한 새세대들의 아름다운 인생관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애국청년의 고귀한 명함을 빛내여가는 길에서 인생의 참된 보람을 찾는 탄원자들속에는 어렵고 힘든 초소로 자원한 청진철도국 청년들도 있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들에서 발언자들은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앞당기기 위한 전구마다에서 집단적혁신, 련대적혁신을 일으키며 애국의 길을 변함없이 걸어갈 결의를 표명하는 청년들의 토론은 참가자들의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일군들과 청년들이 새로운 혁명초소로 떠나는 탄원자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며 뜨겁게 환송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