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의 군사적위협을 규탄, 핵전쟁위험성이 커가고있다고 주장
로씨야안전리사회 서기장 쎄르게이 쇼이구가 26일 집단안전조약기구 성원국 안전리사회 서기장위원회회의에서 나토의 군사적위협책동을 규탄하였다.
그는 집단안전조약기구의 관할지역에서는 새로운 도전과 위협들이 생겨나고있다고 하면서 유럽에서 진행되고있는 군사훈련들이 로씨야와 벨라루씨를 겨냥한것이라는것은 그 어떤 과장도 없는 사실이라고 주장하였다.
집단안전조약기구에 있어서 주되는 위협은 복수주의적이고 군국주의적인 광증에 들떠있는 나토와 그 쁠럭에 속해있는 《문명한 유럽》나라들로부터 산생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로씨야는 나토의 적극화되는 군사적움직임의 위험성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들을 취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얼마전에 진행된 《싸르마뜨》대륙간탄도미싸일의 성공적인 시험과 핵무력사용훈련이 서방전략가들의 《호기》를 눅잦혀주고 그들로 하여금 모험적인 대로씨야정책의 있을수 있는 후과에 대해 랭철하게 생각해보도록 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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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외무성 부상 쎄르게이 럅꼬브가 26일 기자회견에서 핵전쟁의 위험성이 커가고있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그는 나토와 로씨야사이의 정면충돌위험성이 존재할뿐 아니라 더욱 커지고있으며 이것은 핵보유국들사이의 직접적인 군사적충돌로 이어질수 있다고 언급하였다.
나토성원국들은 이미 오래전에 나토를 핵동맹으로 공식 선포하였으며 미국이 공동핵사명의 간판밑에 배비한 핵무기들은 나토내 핵보유국들뿐 아니라 비핵국가들도 로씨야를 반대하여 공동으로 사용할수 있는 자산으로 되고있다고 그는 까밝혔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