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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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31일 일요일 6면

여러 나라에서 사고와 자연재해


- 미국의 워싱톤주에 있는 한 종이공장에서 26일 화학물질탕크가 파렬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사고로 팔프를 만드는데 리용되는 화학물질이 류출되면서 10여명의 사상자가 났다.

류출된 화학물질이 강으로 흘러들어 심각한 환경오염을 초래하고있다고 한다.

- 케니아의 서부지역에 있는 한 학교기숙사에서 28일 화재가 일어나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였다.

경찰당국이 밝힌데 의하면 16명의 학생이 목숨을 잃고 70여명이 부상당하였으며 소개사업이 진행되였다.

화재사고와 관련한 조사가 시작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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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딸리아정부가 27일 때이른 열파로 기온이 계속 상승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로마와 볼로냐를 비롯한 4개 도시에 가장 높은 급의 적색경보를 발령하였다.정부는 열파로 인한 피해를 받는 도시들에서 고온현상이 주민들 특히 로인과 어린이, 환자들의 건강에 위협으로 될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 뽈스까의 와르샤와에서 28일 대규모산불이 발생하였다.이날현재 수십ha의 면적이 불타버렸으며 주변에 사는 주민들이 소개되였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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