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국가경제전반의 상승발전
새로운 상승기, 도약기를 떠올린 거룩한 자욱
룡성에 지펴주신 새시대 천리마정신의 불길
2022년 12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룡성의 로동계급을 믿으시고 그들에게 중요대상설비들을 기어이 우리 식으로 제작할데 대한 영예로운 과업을 맡겨주시였다.
2023년 11월 26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찬바람부는 날씨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먼길을 달리시여 대형압축기생산이 마감단계에서 진척되고있는 룡성기계련합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대형압축기들을 돌아보시면서 룡성로동계급과 과학자, 기술자들이 우리 경제의 주체화실현에 기여하게 될 중요대상설비생산과정을 통하여 자기 힘과 과학기술력에 대한 자신심을 더욱 배가하고 패배주의, 기술신비주의에 된타격을 안긴것이 무엇보다 기쁘다고 하시면서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혁명의 준엄한 년대들에 우리 당과 우리 국가, 우리 제도를 혁명적대고조로 억척같이 받들어온 룡성의 로동계급이 새로운 시대정신, 새시대의 천리마정신을 창조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기를 선도해나가리라는 크나큰 기대를 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룡성의 로동계급에게 지펴주신 새시대 천리마정신의 불길은 온 나라 인민의 가슴속에 자립, 자력의 신념을 백배해주며 더욱 세차게 타번져 일터마다에서 기적과 혁신을 낳게 하는 원천으로 되였다.
만사를 해결하는 기본열쇠-사상의 힘, 정치공세
경제건설에서 그 어떤 극난한 조건과 환경이 조성된다 해도 사상의 힘, 정치공세로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을 불러일으킨다면 기적과 혁신을 이룩할수 있다는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이다.
2024년 12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에서 다음해의 투쟁목표를 내세우는 과정에 일부 일군들은 현존세멘트생산량을 가지고서는 2025년의 방대한 건설대상들을 다 해낼수 없으므로 일부 대상들을 다음해로 조월시켰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로동계급속에 들어가 증산을 호소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수 있다, 사람들의 정신력을 발동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 경제적인 수자가 해결하지 못하는 변수가 우리에게 있다고 하시면서 그것이 바로 사상의 힘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사상의 힘, 정치공세의 위력으로 만난을 뚫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실 드팀없는 의지를 지니시였기에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어느한 공장을 찾으셨을 때에도 종업원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을 모든 사업의 첫자리에 내세우고있는것을 두고 만족해하시였고 생산의 동음 높이 울리는 어느한 일터를 찾으시였을 때에도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을 더욱 공세적으로 벌리며 그들의 정신력을 최대로 발양시킬데 대하여 간곡히 강조하신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아래 더욱 거세차게 분출한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력은 경제건설에서도 세인을 놀래우는 눈부신 변혁을 떠올리게 한 무한대한 원동력이였다.
실질적인 투쟁목표를 세우고 완강하게 실행해나가도록
2023년 8월 23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금성뜨락또르공장에 거룩한 자욱을 새기시였다.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공장에서 뜨락또르의 성능을 개선하기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힘있게 벌리고 부분품생산에서 제기되는 많은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함으로써 생산원가를 낮추면서도 실용적인 능률과 미적가치를 갖춘 뜨락또르들을 제작할수 있는 토대를 구축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공장에서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정상화하여 종업원들을 현대과학기술로 튼튼히 무장시키기 위한 사업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는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렇게 강조하시였다.
공장에서 개건현대화목표를 현행농업생산을 위한 가시적인 목표에만 국한시킬것이 아니라 종합적이며 현대적인 면모를 갖춘 농기계생산공정을 세계적수준에 부합되게 갖추고 대대적인 생산토대를 구축하여 우리 나라 농촌의 구체적인 실정과 수요에 맞는 효률적이며 질높은 뜨락또르와 농기계들을 마음먹은대로 그쯘히 생산보장하기 위한 실질적인 투쟁목표를 세우고 완강하게 실행해나가야 한다고.
원대한 리상과 과학적인 투쟁목표를 세우고 보다 큰 전진과 발전을 이룩해나가도록 세심히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그이의 뜻대로 살며 투쟁하여 더 눈부신 성과를 안아올 불같은 결의를 굳게 가다듬었다.
하나의 제품을 만들어도 인민들의 호평을 받을수 있게
2022년 2월 22일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날 신발공장들에서 생산한 신발견본들을 보아주시였다.
신발공장들에서 만든 신발들을 하나하나 손에 드시고 그 질을 가늠해보시며 세심한 가르치심을 주시는 경애하는 그이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북받치는 격정을 쉬이 누를수 없었다.
혁명의 천사만사를 돌보시느라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우리 인민에게 질높은 신발을 안겨주시려 기울이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크나큰 심혈과 로고가 가슴에 마쳐와서였다.
신발들을 일일이 보아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렇게 강조하시였다.
우리는 신발 한컬레를 만들어도 사람들의 기호에 맞으면서도 편안하고 건전하게, 시대적미감이 살아나게 만들어야 한다.…
경공업을 발전시키는것을 단순히 경제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라 인민생활과 직결된 중대한 정치적사업으로 여기시기에 경공업제품전시회들도 조직하도록 하여주시고 모든 제품들을 인민들이 즐겨찾는 제품, 인민들의 호평을 받는 제품으로 만들도록 세심히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경애하는 그이의 숭고한 뜻과 정력적인 령도에 의해 우리의 경공업은 인민들의 생활향상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며 나날이 발전하고있다.
본사기자 최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