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제약공장창립 80돐 기념보고회 진행
평양제약공장창립 80돐 기념보고회가 13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공장의 일군들, 종업원들이 참가한 보고회에서는 기념보고가 있었다.
보고자는 공장이 걸어온 80년의 력사는 인민의 생명과 건강증진을 위한 사업을 국가적인 중대사로 내세우시고 인민들에게 효능높은 의약품들을 안겨주시기 위하여 로고와 심혈을 바치신 절세위인들의 사랑과 헌신의 려정으로 수놓아져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그는 인민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그는 당의 사랑과 믿음에 보답할 일념을 안고 지난 기간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우리당 보건정책을 의약품생산성과로 충직하게 받들어온데 대하여 말하였다.
보고자는 공장앞에는 발전하는 시대적요구와 세계적인 제약공업추세에 맞게 의약품의 가지수를 늘이고 생산을 정상화하여 인민들에게 질높은 의약품들을 원만히 보장하여야 할 과업이 나서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과학기술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제고하여 의약품생산의 모든 지표에서 새로운 개선을 가져오며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과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전개하여 온 공장에 혁명적열정과 창조의 기상이 차넘치도록 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인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한 영예로운 초소를 지켜섰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의약품생산에 지혜와 정열을 바침으로써 당의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