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부문, 공장의 일군들, 종업원들이 참가한 보고회에서는 기념보고가 있었다.
보고자는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기세를 더욱 고조시키며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 매진분투하고있는 벅찬 시기에
그는 2016년 6월 15일 현대적으로 개건된 공장을 찾으신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식료품생산과 생산문화, 생활문화확립사업 등에서 뚜렷한 성과들을 이룩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공장이 걸어온 지난 10년간의 자랑찬 행로를 통하여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당정책은 과학이고 승리이라는 확신, 당정책대로만 하면 모든 일이 잘 된다는것을 다시금 깊이 새겨안았다고 강조하였다.
보고자는 모두가
그는 전체 종업원들이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제고하는것과 함께 생산공정의 현대화, 정보화수준, 원자재의 국산화비중을 끌어올리기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에 적극적으로 참가하여 제품생산에서 근본적인 혁신을 이룩함으로써 맛좋고 영양가높은 식료품이 우리 인민들과 아이들에게 더 많이 가닿게 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원가저하와 실리보장의 원칙에서 기업관리, 경영관리를 보다 실속있게 하고 맡겨진 인민경제계획을 월별, 분기별, 지표별로 무조건 수행하며 자체의 후방토대를 강화하여 종업원들이 실지 덕을 볼수 있게 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하여, 공장을 우리 인민들과 아이들의 사랑을 받는 보배공장으로 되게 하기 위하여 헌신분투해나가자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