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교수방법창조의 나날에
인식의 효과성을 부단히 높여
함흥제1중학교에서는 지난해 대담형식의 편집물을 자체로 제작하여 교수에 적용함으로써 물리과목교수에서 기초지식을 학생들에게 보다 알기 쉽게, 원리적으로 인식시키는데서 좋은 경험을 창조하였다.
물리강좌의 교원들이 제작한 이 편집물은 2명의 교원들이 출연하여 력학적운동에서 리해하기 힘든 문제들을 가지고 서로 질문하고 대답하면서 학생들의 리해를 도모해주는 흥미있는 편집물이다.
이 편집물은 교원들이 력학적운동에서 나서는 문제점들을 제기하고 학생들의 사고를 이끌어나가면서 문제의 본질에 접근해나가도록 계발시켜주고 마지막에 정확한 해답을 주는 방법으로 구성되여 매우 효과적이다.
이 편집물은 기본강의시간과 함께 과외학습시간에도 리용하고있는데 그 실효가 매우 크다.
이 경험을 살려 학교에서는 지금 해당 과목에서 리해하기 어려운 문제들을 선정하고 학생들의 년령심리적특성에 맞게 대담형식의 편집물들을 많이 제작도입하여 교수의 인식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들을 전개해나가고있다.
실천실기를 중시하며
라선시 선봉구역 룡평고급중학교에서 실리있고 우월한 교수방법을 창조도입하는데서 실천실기를 매우 중시하고있다.
특히 종합교육이라고 할수 있는 초급반 자연과학과목교수에서 우리 생활에서 흔히 쓰이는 도구들을 가지고 학생들이 실지 체험하고 해보기를 하면서 원리적으로 인식하게 함으로써 교육학적효과성을 높이고있다.
실례로 초급2학년 자연과학과목에서 학생들이 압력에 대하여 잘 리해할수 있게 주위에 있는 여러가지 물체들과 생동한 교편물들을 결합하여 누구나 실지 해보면서 체험을 통하여 인식하고 그 원리들을 밝혀내게 하고있다.
이와 함께 만화영화들과 교육편집물들을 배합하면서 학생들이 생활에서 맞다들게 되는 여러가지 자연현상들을 과학적으로 인식하게 하는 새 교수방법들은 수업에서 은을 내고있다.
이 교수방법은 학생들의 관찰력과 연구능력을 키워주면서 모두가 주동적인 학습자, 탐구자의 자세에서 수업에 능동적으로 참가하게 함으로써 학과실력을 높여주는 우월한 교수방법이다.
현재 이 교수방법은 교육부문 전용망에 적재되여 널리 일반화되고있다.
현대교육기술을 적극 활용
사리원시 대성소학교는 해마다 여러건의 우수한 교수방법을 교육부문 전용망에 적재하여 전국에 일반화하는데서 앞장서고있는 단위이다.
지난 기간 학교교원들은 서로의 지혜를 합쳐가며 여러 과목수업에 인공지능기술을 리용한 새 교수방법을 창조도입하였다.
이 교수방법은 교원이 수업시간에 간단한 그림을 그려 입력하게 되면 콤퓨터를 통하여 해당 과목수업에 필요한 모든 자료들을 현시해줌으로써 교수과정에서 편리성을 제공해줄뿐 아니라 직관적인 표상으로 교수의 효과를 훨씬 높여준다.
교원들은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이룩된 우리 조국의 전변상을 담은 많은 사진, 동영상자료들을 구축하기 위해 탐구와 정열을 기울였다.
하여 학교교원들은 수업시간에 생동하고 직관적인 자료들을 널리 리용하여 학생들에 대한 교수교양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있다.
이 교수방법은 도적으로, 전국적으로 진행된 여러 교수경연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전국적인 프로그람전시회에도 출품되여 널리 일반화되였다.
현대교육기술을 활용하고 실효성이 높은 이 교수방법은 교육자들의 관심을 모으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