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받는 부부교육자
당의 교육혁명방침관철을 위한 길에서 직업적혁명가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는 참된 교육자들속에는 형봉공업대학 교원 강금성동무와 덕천시 장상소학교 교원인 그의 안해 조금숙동무도 있다.
조국의 미래를 가꾸는 길에 뿌리가 되고 밑거름이 되려는 지향을 안고 그들은 근 30년간을 변함없이 교단을 지켜왔다.
이들의 헌신과 노력에 의하여 수많은 제자들이 석탄생산에 한몫 단단히 하는 기술자, 탄전의 믿음직한 주인으로 자라났다.
대중의 존경을 받으며 이들은 오늘도 인재육성사업과 후대교육사업에 모든것을 다 바쳐가고있다.
로농통신원 김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