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 대한 당적지도 심화
자강도당위원회에서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그 실현을 위한 당적지도를 실속있게 해나가고있다.
얼마전 도당위원회에서 열린 협의회에서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시, 군, 련합기업소를 포괄하는 보다 넓은 범위로 확대하는데서 이룩된 성과와 나타난 편향들이 분석총화되고 이 운동을 보다 실속있게 조직진행하기 위한 방도적인 문제들이 진지하게 토의되였다.
여기서 언급된것은 세폭의 붉은기가 더욱 세차게 나붓기게 하는데서 모든 지역과 단위 책임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에 관한 문제였다.특히 조직부와 선전선동부를 비롯한 부서들사이의 배합 및 협동작전을 강화하면서 월사업계획과 지도사업요강에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과 관련한 과업들을 반영하고 그 집행정형을 강하게 총화대책할데 대한 문제가 중요하게 강조되였다.
토의사업이 진행된 후 도당위원회에서는 여러 모임에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실태를 정상적으로 료해장악하고 필요한 대책을 세우는것을 습벽화하고있다.이와 함께 령도업적단위들이 여러 대중운동과정에 쌓은 성과와 경험을 확대발전시켜 단위사업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룩하도록 지도방조를 강화하고있다.이를 통하여 도당위원회의 각 부서의 일군들은 보다 높은 분발력으로 맡은 단위들에 대한 지도사업을 혁신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힘있게 벌리는 과정에 창조된 좋은 경험을 널리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고있다.근로단체조직들과 3대혁명소조원들의 역할을 높이는것과 함께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을 따라배우는 운동과의 밀접한 련관속에서 벌려나가기 위한 사업에도 큰 힘을 넣고있다.
특파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