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중시기풍이 확립되던 나날에
당정책을 관철하는 지름길
언제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삼천메기공장을 돌아보실 때의 일이다.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국가과학원 연구사들이 공장의 생산활동과 경영활동을 종합적으로 장악하고 지휘할수 있게 구축해놓은 종합조종실에도 들리시였다.
물관리체계에 대한 설명을 들으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과학기술이 생산장성의 중요한 열쇠라고, 이제는 뚝심으로 일하던 낡은 사고방식, 일본새를 버리고 과학기술의 힘을 잘 리용할줄 알아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이때 공장지배인이 생산을 과학화하니 지난 시기에 비하여 로력을 많이 절약하면서도 일을 헐하게 하고있는데 대하여 말씀드렸다.
그러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종업원들이 더 많은 일을 더 헐하게 한다니 자신께서도 기쁘다고 하시면서 현대화한 보람이 있다고, 여기까지 온 보람이 있다고 거듭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그이의 말씀은 일군들의 가슴을 울려주었다.
피타는 과학탐구의 길에서 주저앉을세라, 용기를 잃을세라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그이의 은정깊은 사랑과 세심한 보살피심이 없었다면 과연 오늘의 성과에 대하여 생각할수 있었겠는가.
잠시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좌중을 둘러보시며 일군들은 당정책을 관철하는 지름길이 바로 과학기술을 발전시키는데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의 요구대로 과학자, 기술자들을 적극 내세워주며 높은 과학기술지식으로 무장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과학중시의 심원한 뜻이 어려있는 가르치심이였다.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새겨안으며 일군들과 과학자들은 과학기술의 힘으로 당정책관철의 지름길,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갈 굳은 결의를 가다듬었다.
가장 중차대한 문제
2019년 10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어느한 농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맞이한 농장의 일군들은 커다란 격정에 휩싸여있었다.
농장을 여러 차례나 찾으시여 과학농사에서 본보기를 창조해나가도록 방향과 방도를 하나하나 밝혀주시고 농장의 물질기술적토대강화를 위하여 각별한 관심과 뜨거운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그이의 크나큰 로고가 어려와서였다.
이날 혁명사적교양실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동행한 일군들에게 과학기술은 부닥친 난관을 뚫고나갈수 있게 하는 만능의 열쇠라는데 대하여 말씀하시면서 자신께서 여기로 오면서도 이야기하였지만 농업과학연구기관들을 첨단화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농업과학연구기관들을 첨단화하는것은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풀기 위한 매우 관건적인 사업이라고, 농업과학기술발전이자 농업생산의 장성이라고 하시며 이렇게 강조하시였다.
농업과학기술을 발전시키는것은 공산주의를 건설하기 위하여서도 절실히 필요하다.농사는 공산주의사회에 가서도 하여야 하는것만큼 우리는 농업과학기술발전을 중차대하고 또 중차대한 정책적문제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
농업과학기술발전의 필요성과 그 중대한 의미를 깨우쳐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가슴깊이 새기였다.
그 어느 부문, 그 어느 단위에서나 그러하지만 과학기술중시에 바로 농업생산장성의 근본비결이 있으며 농업과학기술발전사업은 당면한 농업생산을 늘이기 위한 사업만이 아니라 조국의 먼 앞날까지 내다보고 하여야 할 전망적인 사업,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중차대한 사업이라는것을.
본사기자 차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