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 이어가시는 위민헌신의 길에서
깊이 관심하신 문제
몇해전 어느날
젓갈품에 대한 인민들의 수요도 알아보시고 젓갈품의 생산주기에 대해서도 료해하신
일군들의 생각은 깊어졌다.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젓갈을 공업적인 방법으로 생산하는 현대적인 가공공장과 그 운영에 필요한 수산사업소건설을 직접 발기하시고 그 위치도 정해주시였으며 이름도 명명해주신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건설력량과 설계문제, 자재보장문제 등 공장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다 풀어주시며 천만품을 바쳐 새 공장을 일떠세워주시고도 오늘은 인민들에게 차례질 젓갈품의 가격을 눅게 정하도록 은정깊은 조치까지 취해주시는것이다.
계속하여 그이께서는 젓갈품의 가격을 잘 정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공장에서 생산하는 젓갈품의 가격이 눅어야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수 있다고,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경제적인 타산을 앞세우지 말아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모든 사업의 첫자리에 놓으시는
값높은 평가에 담으신 뜻
2018년 7월
이날
이윽고 공장일군에게 원료보장은 어떻게 하는가를 알아보신 그이께서는 각 도종합식료공장들과 대비하면 송도원종합식료공장이 어떤가고 다시금 물으시였다.
공장일군은 도들에 있는 종합식료공장들과 경쟁을 하지 않고 수도의 이름있는 식료공장들과 경쟁을 하려고 한다고 대답올리였다.
그러자
그러시고는 도급식료공장에서 생산하는 제품의 질이 중앙급식료공장에서 생산하는 제품의 질보다 낮아야 한다는 법은 없다고 하시며 인민들의 식탁에 오르는 식료품의 질은 도에서 생산한것이건 중앙에서 생산한것이건 다 같아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일군들은 가슴뜨거워짐을 금할수 없었다.
마음속에 오로지 인민을 안으시고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수도에서 살든 지방에서 살든 똑같이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게 될 그날을 앞당기기 위하여 위민헌신의 려정을 끝없이 이어가시는
절세위인을 높이 모시여 전국인민들이 다같이 잘살 행복의 그날이 힘차게 마중오고있다는 생각으로 일군들의 가슴은 세차게 달아올랐다.
본사기자 차분이